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요오드는 많아도 적어도 영향을 줍니다. 자가 판단으로 조절할 것이 아닙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음식으로 갑상선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 방법이 있다면 약이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음식이 의미를 갖는 자리는 두 곳입니다. 하나는 약 흡수를 방해하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소화와 부기처럼 함께 오는 불편을 덜어내는 것입니다.
요오드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미역·다시마를 끊어야 하는지, 더 먹어야 하는지 물으시는데 정답이 한 가지가 아닙니다.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고, 특히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있으면 과다 섭취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비위(脾胃)가 찬 상태에서는 익히고 데운 음식이 소화에 낫습니다. 국물 있는 아침 한 끼가 오전 컨디션을 바꿉니다.
근육량이 줄면 대사가 더 느려집니다. 두부·달걀·생선·살코기를 매 끼 조금씩 넣으십시오.
몸을 데우는 쪽으로 씁니다. 차로 드셔도 됩니다.
견과류 소량, 달걀, 해산물에 들어 있습니다. 보조제로 따로 드실 때는 상의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잦은 편이라 채소와 물을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비위가 차가워지면 소화가 느려지고 부기가 더합니다. 얼음 음료부터 줄여 보십시오.
흡수를 방해합니다. 갑상선약과 몇 시간 간격을 두십시오.
아침 공복에 물로 드시고, 커피는 시간을 두고 드십시오.
미역국을 매일 많이 드시거나 반대로 완전히 끊는 것 모두 권하지 않습니다. 자가 판단 금지입니다.
양배추·브로콜리를 아주 많이 생으로 드실 때만 해당됩니다. 익혀 드시면 대체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일반적인 식사 수준이면 대체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매일 많은 양을 드시거나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있으시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권하지 않습니다. 갑상선 상태에 따라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 반드시 상의가 필요합니다.
생으로 아주 많은 양을 지속적으로 드실 때만 해당됩니다. 익혀 드시면 대체로 괜찮습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에서 일부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근거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무리해서 끊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보통 30분~1시간 뒤 식사를 권합니다. 정확한 간격은 담당 의사의 안내를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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