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함께 오는 증상을 보면 어느 쪽 문제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무월경 자체는 「생리가 없다」 하나입니다. 그런데 함께 오는 증상을 보면 어느 쪽 문제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안면홍조, 밤에 땀, 질건조가 함께 있다면 에스트로겐이 낮은 상태입니다. 조기 난소부전이나 시상하부성 무월경에서 나타납니다.
여드름, 얼굴·몸의 털이 굵어짐, 체중 증가가 함께 있다면 남성호르몬 쪽이 관여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에서 흔한 조합입니다.
가슴에서 유즙이 나오면 프로락틴 상승을 의심합니다. 혈액 검사로 바로 확인되고 원인에 따라 치료가 분명합니다.
※ 시야가 좁아지거나 머리가 심하게 아프면 뇌하수체 쪽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