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깎기와 뜯기를 멈추는 것, 가족 간 전파를 막는 것, 피부를 튼튼하게 하는 것.

사마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가 접종을 막는 일입니다. 긁고 뜯고 깎는 행동이 바이러스를 주변으로 퍼뜨립니다. 재발의 대부분이 여기서 옵니다.
두 번째는 가족 간 전파입니다. 수건·슬리퍼·손톱깎이를 따로 쓰시고, 욕실 바닥은 자주 말리십시오. 발바닥 사마귀는 젖은 바닥에서 잘 전해집니다.
세 번째는 피부를 튼튼하게하는 것입니다. 갈라진 틈으로 바이러스가 들어가므로, 손발이 트지 않게 보습을 유지하는 것이 예방이 됩니다.
냉동치료 후에는 물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터뜨리지 마시고 그대로 두시면 며칠 뒤 마릅니다. 터뜨리면 그 자리로 감염이 되거나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습니다.
치료 부위는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십시오. 발바닥이라면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으시고, 젖은 양말은 바로 갈아 신으십시오.
치료 사이에 새 병변이 보이면 다음 진료 때 알려 주십시오. 작을 때 함께 처리하는 것이 훨씬 간단합니다.
한의학에서 양기(陽氣)는 밤에 채워집니다. 수면 시간대를 앞당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따뜻한 국물이나 죽 한 그릇이라도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전 컨디션이 달라집니다.
얼음 든 음료를 상온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부기와 소화가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힘든 운동보다 20~30분 걷기를 자주. 무리하면 며칠을 앓습니다.
목 앞을 직접 찜질하기보다 뒷목·어깨·아랫배를 데워 주십시오.
체중 숫자보다 오후에 언제 무너지는지를 적어 두시면 변화가 보입니다.
사마귀는 개수와 크기가 경과를 알려 줍니다. 치료를 시작하실 때 사진을 찍고 개수를 적어 두시면 나아지고 있는지 판단이 분명해집니다.
특히 새로 생긴 것이 있는지를 보십시오. 기존 것이 줄고 새 것이 안 생기면 방향이 맞는 것이고, 새 것이 계속 생긴다면 자가 접종 경로가 아직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치료 간격이 긴 경우에는 그 사이 변화를 기록해 두시면 진료 때 도움이 됩니다.
병변의 크기와 깊이에 따라 다르지만 여러 번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4주 간격으로 여러 회를 예상하십시오.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발바닥이나 손톱 주변은 통증이 있는 편입니다. 아이라면 미리 상의하십시오.
일부 사마귀에 쓰이지만 주변 정상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 전에 감별과 상의를 거치십시오.
슬리퍼를 신고 발을 잘 말리시면 됩니다. 다만 병변이 노출되는 상태라면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어 조심하십시오.
밴드나 테이프로 덮어 두면 손이 덜 갑니다. 아이에게는 «옮는다»고 설명해 주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반복 재발하는 분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을 함께 보는 역할입니다. 제거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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