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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성 탈모 · 생활관리

견인성 탈모 생활관리, 약보다
묶는 법이 먼저

당기는 힘을 없애는 것이 어떤 관리보다 앞섭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견인성 탈모 생활관리
피부·탈모 · 견인성 탈모 · 생활관리
핵심만 먼저
  • 느슨하게, 매일 다른 자리로
  • 묶은 뒤 통증이 있으면 이미 과한 것
  • 헤어라인 사진으로 기준점 만들기
  • 판단은 최소 4~6개월 뒤
Principle

약보다 묶는 법을 먼저 바꿉니다

탈모가 시작되면 무엇을 먹을지부터 찾으십니다. 그런데 견인성 탈모는 밖에서 가해진 힘이 원인이라, 힘을 없애지 않으면 어떤 관리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관리의 초점은 당기는 자리를 쉬게 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같은 자리를 매일 당기던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진행이 멎는 경우가 많습니다. 묶는 높이와 가르마를 바꿔 주시는 것이 시작입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통증을 신호로 삼는 것입니다. 묶은 뒤 두피가 당기거나 아프면 그 방식은 이미 과한 것입니다. 참고 견디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힘이 필요합니다. 모발이 자라는 속도는 정해져 있어 한 달에 약 1cm입니다. 오늘 멈춰도 눈에 보이는 데는 몇 달이 걸립니다.

※ 잠깐 푸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같은 자리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Record

사진으로 기준점을 만드세요

견인성 탈모 관리에서 가장 실용적인 도구가 사진입니다. 매일 거울로 보시면 변화를 알기 어렵습니다.

방법은 같은 자리, 같은 조명, 같은 각도입니다. 앞 헤어라인과 관자놀이를 한 달에 한 번찍어 두세요. 자연광이 일정한 창가가 좋습니다.

함께 적으면 좋은 것은 그달에 어떻게 묶었는지, 붙임머리를 했는지, 두피가 아팠는지입니다. 나중에 원인을 되짚을 때 유용합니다.

판단 시점은 최소 4~6개월입니다. 모발 주기 때문에 그보다 짧은 기간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 하루 빠지는 개수를 세는 것은 불안만 키웁니다.사진 비교가 훨씬 정확합니다.

Daily care

오늘부터 해볼 것들

느슨하게 묶기묶은 뒤 두피가 당기지 않을 정도가 기준입니다.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만큼 여유를 두세요. 하루 종일 묶고 계셨다면 중간에 한 번 풀어 주십시오.
자리 바꾸기같은 자리를 매일 당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묶는 높이와 가르마를 며칠 간격으로 바꿔 주세요. 그것만으로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붙임머리는 쉬는 기간 두기연속으로 이어가면 무게가 계속 걸립니다. 시술 사이에 두피를 쉬게 해 주세요. 직후 통증이 있으면 그 상태로 두지 마십시오.
젖은 머리로 묶지 않기젖은 모발은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집니다. 말린 뒤에 묶어 주세요.수건으로 비비는 것도 피해 주십시오.
헤어롤·집게 줄이기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같은 자리에 걸면 누적됩니다. 클립 자리만 동그랗게 비는 경우가 있습니다.
열과 화학 처리 줄이기고데기와 잦은 염색·펌은 모발을 부러뜨립니다.당김이 겹치면 회복이 늦어지니 간격을 두세요.
두피 통증 그냥 넘기지 않기묶은 뒤 아프거나 붉어지면 그 방식은 멈추십시오.통증은 이미 과하다는 신호입니다.
수면과 단백질모발은 자는 동안 자라고 단백질로 만들어집니다. 기본은 지켜 주세요.
Supplement

영양제는 어떻게 볼까요

탈모 영양제를 먼저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견인성 탈모는 영양 부족으로 생긴 것이 아닙니다.당기는 힘을 그대로 둔 채 영양제만 드시면 진행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습관 교정이 먼저입니다. 그 위에 단백질과 철을 챙기시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순서를 바꾸지 마십시오.

비오틴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결핍이 아닌 경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게다가 갑상선 검사 수치를 왜곡시킬 수 있어 검사 전에는 중단하셔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모발을 혈(血)의 나머지로 보아, 당김이 오래된 자리를 혈어(血瘀)나 혈허(血虛)와 연결해 접근합니다. 다만 당김을 멈추는 것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그 뒤의 회복을 돕는 틀입니다.

※ 비오틴은 갑상선 검사 전 며칠 중단하셔야 합니다. 결과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FAQ

생활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머리를 아예 풀고 다녀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세게 당겨 묶는 것이 문제입니다. 느슨하게 묶고 자리를 바꿔 주시면 됩니다.
하루에 몇 개 빠지는지 세어야 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불안만 커집니다.한 달 간격의 헤어라인 사진 비교가 훨씬 정확합니다.
영양제를 먹으면 좋아지나요
습관을 바꾼 뒤라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당김을 그대로 두고 영양제만 드시면 진행은 이어집니다.
비오틴은 효과가 있나요
결핍이 아니면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갑상선 검사 수치를 왜곡시킬 수 있습니다.
붙임머리를 아예 하면 안 되나요
연속으로 이어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이에 쉬는 기간을 두시면 위험이 줄어듭니다.
모자나 두건은 괜찮나요
느슨하면 괜찮습니다. 헤어라인을 조이는 형태라면 자국이 남는지 확인해 보세요.
얼마나 지나야 효과를 알 수 있나요
최소 4~6개월입니다. 모발 주기 때문에 그보다 짧게는 알기 어렵습니다.
생활관리만으로 좋아지나요
초기라면 그렇습니다. 당김을 멈추는 것이 곧 원인 치료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매끈해진 자리는 관리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Consult

헤어라인이 밀린다고 느끼신다면

견인성 탈모는 당김을 멈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되돌릴 수 있는 시기인지부터 확인합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