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팔다리 바깥쪽에 잘 생기고 겨울에 심해집니다. 긁으면 넓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화폐상 습진은 가려움이 매우 심한 습진입니다. 밤에 잠을 설칠 정도인 경우가 많고, 긁으면 진물이 나고 그 자리가 더 넓어집니다.
병변은 1~5cm 정도의 둥근 판 형태로, 팔다리 바깥쪽과 손등·정강이에 잘 생깁니다. 처음에는 작은 물집들이 모여 있다가 진물이 나고, 마르면서 딱지와 각질이 됩니다.
오래되면 두꺼워지고 색이 어둡게 남습니다. 특히 다리에 반복된 경우 착색이 오래 남는 편입니다.
다리에 반복되면서 부종이 함께 있으면 순환 문제가 배경일 수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오후에 유독 처지고 추위를 조금 더 탑니다. 이 시기에는 본인도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부기와 체중 변화가 눈에 띄고 얼굴빛이 달라집니다. 변비와 탈모가 함께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렵고 말이 느려집니다. 목 앞 불편이나 심한 부종이 있으면 진료를 미루지 마십시오.
오후에 유독 처지고 추위를 조금 더 탑니다. 이 시기에는 본인도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급성기에 제대로 잡지 않으면 만성기로 넘어가 회복이 훨씬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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