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탈모습진·손습진자가진단
습진·손습진 · 자가진단

습진일까요,
다른 것일까요

여덟 문항으로 확인해 보세요. 양손인지 한쪽인지가 큰 단서입니다.

핵심만 먼저
  • 1분이면 끝나는 8문항 자가체크
  • 양손이면 습진, 한쪽이면 무좀 의심
  • 하루 물 닿는 횟수 세어 보기
  • 밤에 심한 가려움은 옴 확인
Self check

1분 자가체크 · 8문항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Check

집에서 확인해 볼 세 가지

1

양손인지 한쪽인지 보기

습진은 양손에 비슷하게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 손에만 있고 경계가 뚜렷하다면 무좀을 의심합니다. 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발에 무좀이 있다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하루에 물 닿는 횟수 세기

하루만 세어 보세요. 손 씻기, 설거지, 빨래, 청소, 소독제까지 전부. 대부분 예상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 숫자가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3

닿은 것과 생긴 자리 맞춰 보기

고무장갑을 낀 부위, 반지 아래, 염색약이 닿은 부위처럼 특정 물질에 닿은 자리를 따라 생겼다면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일 수 있습니다. 첩포 검사로 확인합니다.

밤에 유난히 심하게 가렵고 가족도 가렵다면 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진료가 먼저입니다

  • 한쪽 손에만 있고 발에도 비슷한 것이 있다
  • 진물이 나고 노란 딱지가 앉으며 아프다
  • 갈라진 곳이 붓고 열감이 있다
  • 밤에 유난히 가렵고 가족도 함께 가렵다
  • 손톱이 두꺼워지거나 모양이 변한다
  • 연고를 오래 썼는데 계속 나빠진다

첫 번째는 무좀일 수 있어 스테로이드가 오히려 해롭습니다. 두세 번째는 2차 감염, 네 번째는 을 확인해야 합니다.

Next

체크 후에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1) 다른 질환 배제

무좀, 옴, 건선, 한포진과 구분합니다. 겉모습이 비슷해도 치료가 정반대인 경우가 있습니다.

2

2) 단계 판단

건조기인지, 염증기인지, 갈라짐기인지 봅니다. 단계에 따라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3

3) 노출 요인 정리

하루에 물과 세제에 닿는 횟수, 장갑 사용, 소독제 빈도를 확인합니다. 여기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습니다.

4

4) 현실적인 계획 세우기

일을 그만두라는 조언은 대개 실행 불가능합니다. 일하면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Consult

손이 갈라지고 물이 닿는 것이 겁난다면

손습진은 일과 생활을 계속하면서 관리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현실적으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