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태음인·소양인·소음인·태양인에게 무엇을 늘리고 무엇을 줄이면 좋은지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그 전에 꼭 알아 두셔야 할 것도 함께 담았습니다.

표부터 보시기 전에 이 세 가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첫째, 금지 목록이 아닙니다. 한 입만 먹어도 큰일 나는 음식은 알레르기이지 체질이 아닙니다. 체질 음식은 자주 먹는 것에서 방향을 조금 옮기는 일입니다. 평소 식사의 여덟 정도를 맞추면 충분합니다.
둘째, 치료 중인 질환이 있다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신장질환으로 칼륨을 제한하고 계시거나 당뇨 식이를 하고 계시다면 담당 의료진의 지침이 체질 안내보다 앞섭니다.
셋째, 한 가지 음식보다 전체가 중요합니다. 맞는 음식만 골라 먹느라 단백질이나 채소가 빠지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큽니다.
※ 아직 체질을 모르신다면 사상체질 자가진단으로 범위부터 좁혀 보십시오.
전통적으로 전해지는 기준을 정리한 것입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네 체질의 전반적인 특징은 사상체질 네 가지에 더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몇 가지만 정리해도 체감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음인에게 맞춰 만들어진 약재입니다. 소음인에게는 편하지만 소양인이 드시면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잠이 잘 안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물로 받아 두고 못 드시는 분이 많은 이유입니다.
소양인에게 잘 맞고 소음인에게는 부담이 되기 쉽습니다. 회식 다음 날 유독 속이 불편했다면 한 번 떠올려 보실 만합니다.
소음인이 가장 자주 불편해합니다. 빵이나 면을 먹은 날 배가 더부룩했던 경험이 반복된다면 양을 줄여 보시는 것만으로 달라지기도 합니다.
같은 양을 마셔도 다음 날 회복 속도가 체질마다 다릅니다. 태음인은 붓는 쪽으로, 소양인은 열이 오르는 쪽으로, 소음인은 속이 상하는 쪽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양인과 태양인에게 부담이 되기 쉽습니다. 끊으시라는 뜻이 아니라 빈속과 늦은 오후만 피해도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체질 음식은 치료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의 방향을 돕는 참고 기준입니다.
식사를 정리하실 때 함께 보시면 좋은 안내와 칼럼입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은 송도국제도시(연수구)에서 사상체질 섭생 상담을(를) 진료하는 한의원입니다. 송도·인천 지역에서 내 체질에 맞는 식단을 정리하고 싶으셨다면, 체질을 먼저 확인한 뒤 지금 식사에서 무엇부터 바꿀지를 함께 정합니다.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커넬워크 인근에서 가까우며 평일 야간(20:30)과 주말 진료도 운영합니다. 오시는길·주차 안내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