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입안에는 원래 칸디다가 소량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균형이 무너졌을 때 생깁니다.

입안에는 칸디다라는 곰팡이가 원래 소량 살고 있습니다. 세균과 균형을 이루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항생제가 세균을 줄이거나, 흡입 스테로이드가 입안에 남거나, 침이 줄면 이 균형이 무너집니다.
그러면 곰팡이가 늘어나 흰 막을 만듭니다. 닦으면 벗겨지고 밑이 붉게 헐어 있습니다.
※ 곰팡이를 직접 줄이는 것은 항진균제의 몫입니다. 병원 치료를 먼저 받으십시오.
항생제나 흡입 스테로이드를 쓴 뒤 생깁니다.
틀니 아래에 생깁니다. 기구 관리가 핵심입니다.
침이 줄어 방어력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혈당이나 면역이 배경에 있습니다.
항생제는 세균 균형을 무너뜨리고, 흡입기는 입안에 약이 남습니다.
기구 아래는 침이 닿지 않고 따뜻해 자라기 좋습니다.
침이 줄면 입안을 씻어내고 지키는 힘이 함께 줄어듭니다.
당뇨가 조절되지 않거나 면역이 떨어지면 반복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속에 습열이 뭉친 상태로 봅니다.
곰팡이가 좋아하는 조건이 됩니다.
설태가 두껍고 누렇습니다. 습열이 뭉친 형태입니다.
치법 · 청열해독(淸熱解毒)입안이 마르고 혀가 붉습니다. 진액이 마른 형태입니다.
치법 · 화담이인(化痰利咽)오래 앓은 뒤 반복됩니다. 기운이 부족한 형태입니다.
치법 · 자음강화(滋陰降火)소화가 약하고 찬 것에 예민합니다. 속이 찬 형태입니다.
치법 · 익기고표(益氣固表)식도까지 번지면 다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삼킬 때 아프면 바로 진료를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