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클리닉지도상설자가진단
지도상설 · 자가진단

지도상설 자가진단,
여섯 항목으로 확인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리가 옮겨 다니는지입니다.

지도상설 자가진단 여섯 항목 -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구강 클리닉 · 지도상설 · 자가진단
핵심만 먼저
  • 자리가 옮겨 다니면 지도상설의 특징에 맞습니다
  • 3주 이상 고정이면 검사가 먼저입니다
  • 절반 이상은 증상이 없습니다
  • 사진 기록이 가장 쉬운 확인법입니다
Why

자가진단을 어떻게 읽나요

아래 여섯 항목은 지도상설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진단을 대신하지는 않지만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리가 며칠마다 옮겨 다니는지」입니다. 옮겨 다닌다면 지도상설의 특징에 맞습니다.

반대로 한자리에 3주 이상 머문다면 개수와 관계없이 검사를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

※ 며칠 간격으로 혀 사진을 찍어 두시면 확인이 훨씬 쉬워집니다.

Compare

결과를 이렇게 봅니다

0~2개

지도상설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다른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

3~4개

특징에 맞습니다. 자극 음식을 줄이며 지켜보셔도 됩니다.

5개 이상

자극감이 있다면 진료에서 배경을 함께 봅니다.

자리 고정 3주

개수와 무관하게 검사가 먼저입니다.

Cause

점검할 여섯 항목

1

붉은 반점에 흰 테두리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모양입니다.

2

자리가 며칠마다 옮겨 다닙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입니다.

3

매운 음식에 따갑습니다

벗겨진 자리가 자극에 예민합니다.

4

피곤할 때 뚜렷해집니다

몸 상태를 비추는 자리입니다.

5

혀에 갈라진 홈이 있습니다

열구설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6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절반 이상은 증상이 없습니다.

Pattern

한의학에서 보는 유형

폐위열성형
肺胃熱盛 · 열이 뜨는 유형

혀가 붉고 마릅니다. 열이 뜬 형태입니다.

치법 · 청열해독(淸熱解毒)
담습조체형
痰濕阻滯 · 가래 유형

혀에 자국이 남습니다. 습이 낀 형태입니다.

치법 · 화담이인(化痰利咽)
음허화왕형
陰虛火旺 · 마르는 유형

혀가 창백합니다. 기혈이 부족한 형태입니다.

치법 · 자음강화(滋陰降火)
기허형
氣虛 · 면역이 떨어진 유형

갈라진 홈이 깊습니다. 진액이 마른 형태입니다.

치법 · 익기고표(益氣固表)

이 항목은 자가진단보다 검사가 먼저입니다

  • 같은 자리에 3주 넘게 머물 때
  • 가장자리가 딱딱해질 때
  • 흰 병변이 닦아도 벗겨지지 않을 때
  • 피가 나거나 통증이 심할 때
  • 목에 멍울이 만져질 때
  • 체중이 이유 없이 줄 때

위 항목은 자가진단 결과와 무관하게 검사를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

FAQ

자가진단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옮겨 다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며칠 간격으로 혀 사진을 찍어 비교하시면 가장 쉽습니다.
증상이 없는데 진료가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감별만 받으셔도 충분합니다.
혈액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자주 재발하거나 자극감이 크다면 철분과 비타민 B군을 확인해 보세요.
치과에서 봐야 하나요
치과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감별이 목적이라면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자가진단만으로 진단이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방향을 잡는 도구입니다.
아이도 같은 기준인가요
같습니다. 다만 소아는 증상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안내

원인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

Consult

특징에 맞는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진료에서 감별해 드립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병변이 같은 자리에 3주 이상 머물거나 가장자리가 딱딱해지는 경우, 목의 멍울이나 체중 감소가 함께 있으면 검사가 먼저입니다. 진단·처방은 진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