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혈관운동성 비염은 알레르기가 아닙니다. 온도 변화·냄새·음식 같은 자극에 코 혈관이 과하게 반응하는 상태입니다.

혈관운동성 비염의 코 관리는 자극을 줄이고 점막을 안정시키는 방향입니다. 뚫으려고 애쓰는 쪽이 아닙니다.
가장 흔한 실수가 수축제 스프레이 의존입니다. 즉시 뚫려서 계속 쓰게 되는데, 일주일을 넘기면 안 쓰면 더 막히는 상태가 됩니다.
대신 생리식염수 세척이 안전하고 근본적입니다. 자극 물질을 씻어 내고 점막의 예민함을 낮춥니다.
※ 수축제를 이미 오래 쓰고 계시다면 혼자 끊기 어렵습니다. 진료를 받으세요.
밖에 나가기 전부터 써서 공기를 데웁니다.
체온을 올린 뒤 나오면 반응이 줄어듭니다.
말초 체온이 코 혈관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자극 물질을 씻어 냅니다.
건조하면 점막이 더 예민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세제·섬유유연제·방향제부터 바꿔 보세요.
자극이 반복되면 점막이 두꺼워집니다.
자율신경 조절의 기반입니다.
※ 세척은 급성 중이염이 있거나 귀가 아플 때는 하지 마세요.
코 관리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