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이명자가진단
이명 · 자가진단

한쪽인가요
양쪽인가요

8개 문항과 함께, 소리 표현하기·시간대 기록·주의 전환 테스트까지.

핵심만 먼저
  • 한쪽만 들리면 검사가 먼저입니다.
  • 박동에 맞춰 뛰면 혈관 검사가 필요합니다
  • 괴로움의 정도를 0~10으로매겨 기록하세요
  • 갑자기 안 들리면 며칠이 중요합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3번은 관리 대상, 4~6번은 확인이 필요한 신호, 7~8번은 즉시 검사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단계와 권장 접근이 나옵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소리 표현해 보기

들리는 소리를 "삐" "웅" "쏴" 중 어디에 가까운지 골라보세요. 고음은 소음성, 저음은 순환·긴장성 쪽을 먼저 봅니다.

2

한쪽씩 막아보기

조용한 곳에서 한쪽 귀를 막고 번갈아 확인해 보세요. 한쪽에서만 들린다면 자가관리보다 검사가 먼저입니다.

3

주의 전환 테스트

좋아하는 일에 몰입한 30분 동안 이명이 의식됐는지 떠올려 보세요. 잊고 지낸 시간이 있다면 조절 가능한 범위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치료의 출발점이 됩니다.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소리를 없애기 전에 신경 쓰이는 정도부터 줄어드는 것이 회복의 순서이기 때문입니다.

자가체크보다 검사가 먼저인 경우

  • 한쪽 귀에서만 이명이 들리는 경우
  • 갑자기 잘 들리지 않게 된 경우
  • 심장 박동에 맞춰 소리가 뛰는 경우
  • 어지럼이나 안면마비가 함께 오는 경우
  • 귀에서 진물이나 피가 나는 경우

이런 경우 자가체크나 한방 치료보다 이비인후과 검사가 우선입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는 며칠 안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증상 일기 시작

시간대·소리·괴로움 정도

2

청력검사 받기

기준점을 만들어 둡니다

3

수면 환경 조정

약한 배경음부터

4

진료 상담

원인 확인과 치료 계획

Consult

귀에서 나는 소리가 신경 쓰이신다면

어떤 소리인지, 언제 심해지는지부터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한쪽 귀에서만 이명이 들리거나, 갑자기 잘 들리지 않거나, 심장 박동에 맞춰 소리가 뛰거나, 어지럼·안면마비가 동반되면 즉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 복용 중인 약은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