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관리 · 증상

환절기마다 앓는 것은
날씨 탓만이 아닙니다

같은 환절기를 지나도 크게 앓는 사람과 무난히 넘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이는 날씨가 아니라 준비에 있습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환절기 관리 증상
이비인후과 · 환절기 관리 · 증상
핵심만 먼저
  • 일교차 10도가 넘어가는 시기가 고비입니다
  • 시작된 뒤보다 시작 전 준비가 훨씬 수월합니다
  • 비염이 있으면 2주 먼저 관리를 시작하세요
  • 습도 40~50%가 가장 실질적인 조치입니다
Signal

매년 같은 증상이 반복됩니다

환절기 증상의 특징은 사람마다 나오는 자리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코, 누구는 목, 누구는 기침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어디부터 무너지는지를 알면 대비가 쉬워집니다. 코부터 시작되는 분은 코 관리를, 목부터인 분은 목 관리를 미리 하시면 됩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시작 신호입니다. 크게 앓기 며칠 전에 작은 전조가 있습니다. 이 신호를 알아채면 막을 수 있습니다.

※ 「올 것 같다」는 느낌이 오는 시점이 가장 좋은 개입 시점입니다.

Compare

유형별로 나오는 자리가 다릅니다

코형
  • 재채기부터 시작
  • 맑은 콧물
  • 코막힘
  • 아침에 심함
  • 비염 이력
  • 축농증으로 번지기도
목형
  • 목이 칼칼함
  • 삼킬 때 따끔
  • 목소리가 잠김
  • 편도가 붓기도
  • 말을 많이 하면 악화
  • 후두염으로 번지기도
기침형
  • 마른기침이 남음
  • 밤에 심함
  • 찬 공기에 반응
  • 감기 뒤 오래감
  • 기관지가 예민
  • 천식이 있으면 주의
전신형
  • 먼저 피곤해짐
  • 몸이 무거움
  • 잠이 늘거나 줄어듦
  • 입맛이 없음
  • 기운이 없음
  • 회복이 더딤

본인 유형을 아시면 어디를 먼저 지킬지가 분명해집니다.

Course

환절기는 이런 순서로 지나갑니다

1
일교차 시작

작은 신호가 옵니다

  • 아침에 재채기
  • 목이 살짝 칼칼
  • 여기서 대응하면 크게 안 앓습니다
2
1~2주

증상이 자리 잡습니다

  • 코나 목 증상이 뚜렷
  • 피로가 쌓임
  • 감염이 겹치기 쉬운 시기
3
2~4주

가장 힘든 구간입니다

  • 감기나 비염 악화
  • 기존 질환이 재발
  • 회복과 재발을 반복하기도
4
계절이 안정되면

서서히 가라앉습니다

  • 기온이 안정되면 편해짐
  • 기침만 남기도
  • 다음 환절기 대비를 시작할 때
Voice

이런 표현으로 오십니다

"환절기만 되면 어김없어요""해마다 이맘때 이래요""일교차가 커지면 바로 알아요""코부터 시작해서 늘 기침으로 가요""가을만 되면 두 달을 앓아요""애도 저도 같이 앓아요""미리 뭘 하면 좋을까요""작년에도 이 시기에 왔었어요"
Consult

해마다 환절기가 두렵다면

미리 준비하는 쪽으로 바꿔 봅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고열이 사흘 이상 이어지거나 숨이 차거나 증상이 10일 넘게 좋아지지 않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천식이나 만성 호흡기 질환이 있으신 분은 처방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