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비중격이 휘어 있으면 좁은 쪽이 늘 막힙니다. 여기에 비염이 겹치면 약을 써도 한쪽은 잘 뚫리지 않습니다.

비중격이 휘면 좁은 쪽에서 공기가 빠르게 지나갑니다. 그러면 점막이 마르고 얇아져 코피가 잦아집니다.
반대로 넓은 쪽은 공기가 너무 많이 지나가 오히려 건조해지기도 합니다. 양쪽 다 관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핵심은 습도와 보습입니다. 점막이 촉촉하면 붓기도 덜하고 코피도 줄어듭니다.
※ 코를 세게 풀면 얇아진 점막이 터집니다. 한쪽씩 부드럽게 푸세요.
찬 물은 자극이 됩니다. 체온과 비슷하게 데우세요.
한쪽 콧구멍에 넣어 반대쪽으로 나오게 합니다. 입은 벌리고 "아" 소리를 내면 편합니다.
세게 풀지 마세요. 이관으로 압력이 갑니다.
가장 기본이자 가장 중요합니다.
바셀린을 면봉으로 얇게. 깊이 넣지 마세요.
얇아진 점막이 터지는 것을 막습니다.
코피의 가장 흔한 직접 원인입니다.
급격한 온도 변화가 점막을 자극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식염수가 훨씬 낫습니다.
※ 코피가 나면 고개를 숙이고 콧방울을 10분 눌러 주세요. 젖히면 목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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