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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 자가진단

몇 도인지
그리고 검사를 했는지

출혈이 있으면 대장 검사가 먼저입니다. 단계는 밀려 나오는 정도로 나눕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치질 자가진단
속편한 · 치질 · 자가진단
  • 출혈은 대장 검사로 확인 먼저
  • 저절로 들어가면 2도, 손으로면 3도
  • 화장실 5분 넘기면 그것부터
  • 혈전성 외치핵은 초기 처치가 유리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해당되는 항목을 눌러 보세요. 단계와 확인 필요성을 가늠하는 참고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7~8번에 해당하면 치질 여부와 무관하게 대장 검사가 필요합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대장 검사를 받았는가

출혈이 있다면 이것이 먼저입니다. 특히 40세 이후라면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2

밀려 나오는가, 얼마나

저절로 들어가면 2도, 손으로 넣어야 하면 3도입니다. 방법이 달라집니다.

3

화장실에 얼마나 앉아 있는가

5분을 넘기신다면 그것부터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세 번째가 가장 쉽게 바꿀 수 있으면서 효과가 큰 부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가체크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 40세 이후 처음 항문 출혈이 있을 때
  • 검은 변이나 변에 섞인 피
  • 배변 습관이 갑자기 바뀌었을 때
  • 체중이 의도치 않게 줄었을 때
  • 가족 중 대장암 병력이 있을 때
  • 통증이 매우 심하고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질 때

마지막은 혈전성 외치핵일 수 있습니다. 발생 48~72시간 이내에 처치하면 훨씬 빨리 편해집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출혈이면 대장 검사부터

치질 치료는 그 뒤입니다. 순서를 바꾸지 마십시오.

2

화장실 시간 줄이기

휴대폰을 가져가지 마시고 3분 안에 나오십시오.

3

변을 부드럽게

수분과 식이섬유를 늘려 힘주지 않아도 되게 만드십시오.

4

좌욕 습관

따뜻한 물에 10분, 하루 2~3회. 통증과 부기에 도움이 됩니다.

Consult

수술까지는 아닌 단계라면

배변 습관과 몸 상태를 함께 조정해 재발 간격을 늘려 봅니다.

이 페이지는 치질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항문 출혈은 대장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반드시 대장 검사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