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제균은 항생제의 영역입니다. 식사는 치료를 편하게 하고 점막 회복을 돕습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음식으로 헬리코박터를 없앨 수 없습니다. 「이것을 먹으면 헬리코박터가 죽는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다만 위 점막을 자극하지 않는 식사는 의미가 있습니다. 치료 중에는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후에는 점막 회복을 돕습니다.
브로콜리 새싹의 설포라판이나 크랜베리 등이 균의 활동을 억제한다는 연구가 있지만, 제균 치료를 대신할 수준은 아닙니다. 보조로 보시면 됩니다.
흰살생선·달걀·두부. 회복에 필요한 재료입니다.
생채소보다 자극이 적으면서 영양은 유지됩니다.
위 점막 보호와 관련해 전통적으로 쓰입니다. 즙보다 익혀 드시는 편이 편합니다.
설포라판이 균 활동을 억제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보조로 보시면 됩니다.
치료 중 설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항생제와 간격을 두십시오.
치료 중에는 특히 피하십시오. 약과의 상호작용도 있습니다.
위 점막 회복을 늦추고 궤양 재발률을 높입니다.
점막을 직접 자극합니다. 회복기에는 줄이십시오.
위산 분비와 역류를 늘립니다.
위암 위험과 관련이 거론됩니다. 젓갈·장아찌를 자주 드신다면 줄여 보십시오.
위 점막 보호와 관련해 전통적으로 쓰이지만 균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속이 불편하면 즙보다 익혀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설포라판에 대한 연구가 있지만 제균 치료를 대신할 수준이 아닙니다. 식사의 일부로 보시면 됩니다.
제균 성공률을 조금 높이고 부작용을 줄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단독으로는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짜게 먹는 습관이 위암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헬리코박터와 겹치면 더 그렇습니다.
치료 중에는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회복 후에는 본인 반응을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가족 내 전파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개인 수저를 쓰고 국물을 함께 떠먹지 않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음식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