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형태가 아니라 기능의 문제입니다.
내시경에서 「깨끗하다」는 말을 들으셨는데 여전히 더부룩하고 명치가 답답하다면, 위의 형태가 아니라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은 세 가지 기능 중 하나 이상이 어긋난 상태입니다. ① 위가 음식을 받아들이며 늘어나는 능력 ② 위가 음식을 아래로 밀어내는 운동 ③ 위 점막의 감각 민감도.
특히 ③ 민감도가 중요합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남들보다 훨씬 크게 불편을 느끼는 상태가 됩니다. 「예민한 위」라는 표현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리고 뇌와 장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위 운동을 늦추고 감각을 예민하게 만듭니다. 「신경성」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며, 실제로 몸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 내시경이 정상인 것은 당연합니다. 기능은 사진에 안 찍힙니다.
가슴이 타는 듯한 느낌과 신물 넘어옴이 주가 됩니다. 명치 더부룩함보다 위쪽 증상입니다.
내시경에서 실제 병변이 보입니다. 기능성은 정상으로 나옵니다.
기름진 음식 뒤 오른쪽 윗배가 심하게 아픕니다. 초음파로 확인됩니다.
배변과 관련된 복통과 변 형태 변화가 중심입니다. 함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검사로 확인되며 제균 치료로 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등으로 뻗는 통증과 체중 감소가 있으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음식이 오래 머무르면서 더부룩함이 생깁니다.
먹기 시작하면 위가 늘어나야 하는데 덜 늘어나 금방 배부릅니다.
같은 자극을 더 크게 느낍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의 핵심입니다.
뇌-장 축을 통해 운동과 감각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거르고 몰아 먹으면 위 리듬이 흐트러집니다.
씹지 않고 삼키면 위 부담이 직접적으로 커집니다.
일부에서 원인이 됩니다.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염진통 계열 약을 오래 드시면 위 점막에 영향을 줍니다.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하고 기운이 없는 유형. 식후 졸림과 무기력이 함께 옵니다. 만성인 경우 가장 흔합니다.
치법 · 건비익기(健脾益氣)스트레스받으면 바로 체하는 유형. 가슴이 답답하고 트림이 잦으며 옆구리가 결립니다.
치법 · 소간화위(疏肝和胃)먹은 것이 그대로 얹힌 듯한 유형. 입 냄새와 신트림이 나고 배가 팽만합니다.
치법 · 소식도체(消食導滯)입이 마르고 속이 쓰리며 배는 고픈데 못 먹는 유형. 마른 체형에 많습니다.
치법 · 자양위음(滋養胃陰)※ 위 항목이 있으면 내시경 등 검사가 먼저입니다. 한방이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