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인천 송도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표현입니다.
"파내면 더 자주 생긴다"는 말씀이 사실입니다. 파내는 과정에서 홈이 넓어지고 상처가 나 오히려 잘 쌓이게 됩니다.
입마름은 침이 적게 나오는 상태만 뜻하지 않습니다. 침이 나오더라도 묽고 적어 입안을 덮지 못하면 똑같이 마르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물을 아무리 마셔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마시는 양이 아니라 머무는 힘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상이 없다는 것은 위험한 병이 아니라는 뜻이지, 불편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쌓이기 쉬운 조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 이뇨제, 혈압약, 위장약 등 500여 가지 약이 입마름을 만듭니다.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폐경 전후로 점막이 얇아지고 분비가 줄면서 입과 눈이 함께 마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가 막혀 입으로 자게 되면 밤새 입안이 마릅니다. 아침 입마름이 가장 심하다면 여기를 봅니다.
오래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몸의 물기를 위로 말립니다. 혀가 붉고 갈라지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쇼그렌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을 함께 침범합니다. 눈이 같이 마르면 혈액검사가 먼저입니다.

물을 마셔도 30분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마릅니다.
수면 중 분비가 더 줄어 새벽에 가장 심합니다.
혀가 갈라지고 붉어지며, 입술과 구각이 자주 틉니다.
마른 음식이 넘어가지 않고, 말이 길어지면 입이 붙습니다.
냄새 때문에 사람을 피하게 되는 것이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위험한 병은 아니지만 가볍게 넘길 일도 아닙니다.
하루 종일 물을 들고 다니는데도 입이 마릅니다. 마시는 양이 아니라 머무는 힘을 봅니다.
30대 중반 · 영업직새벽에 입이 말라 깨고 다시 잠들기 어렵습니다. 코와 수면을 함께 정리합니다.
40대 초반약을 끊자는 말씀은 드리지 않습니다. 처방하신 선생님과 상의하시도록 안내하고, 그동안의 불편을 줄이는 쪽을 봅니다.
20대 후반입마름이 시작된 시점 전후에 바뀐 것(약, 계절, 수면)을 먼저 찾습니다.
침샘 기능과 전신 상태를 함께 봅니다. 검사 이력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자가면역 검사가 먼저입니다. 결과를 보고 진료 방향을 정합니다.
눈도 함께 마르거나 침샘이 붓는다면 혈액검사와 침샘검사가 먼저입니다
입마름은 원인이 여럿이라 순서를 정해 봅니다. 약, 코와 수면, 전신 질환, 그리고 몸 전체의 진액 상태입니다.
쇼그렌증후군이나 당뇨처럼 검사로 확인해야 하는 원인은 검사가 먼저입니다. 한방이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검사에서 원인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습니다. 그때 진맥과 문진으로 몸의 결을 봅니다.
같은 입마름도 열이 위로 뜬 형태와 기운이 부족해 끌어올리지 못하는 형태가 다릅니다. 처방이 달라집니다.
같은 입마름도 결이 다릅니다.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혀가 붉고 갈라지며 밤에 더 마릅니다. 열을 내리고 진액을 지키는 쪽으로 봅니다.
치법 · 청열화담(淸熱化痰)피부와 눈도 함께 건조하고 대변이 굳습니다. 채워 주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치법 · 건비화습(健脾化濕)물을 마셔도 위로 올라오지 못합니다. 소화력과 함께 봅니다.
치법 · 자음생진(滋陰生津)몸은 붓는데 입만 마릅니다. 순환을 함께 봅니다.
치법 · 청폐이인(淸肺利咽)같은 구강건조증이어도 유형이 다르면 처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진맥과 문진에 시간을 씁니다
파내는 대신, 쌓이지 않을 조건을 만듭니다.
원인과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열을 내릴지 채울지를 진맥과 문진으로 정합니다.
턱밑과 귀밑 침샘 주변, 목의 긴장을 함께 봅니다.
약 복용 시간, 수면 중 코 호흡, 입안을 마르게 하는 습관을 함께 정리합니다.
냄새가 먼저 줄고 빈도가 나중에 줄어듭니다.
경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홈이 크게 넓어진 경우에는 완전히 없애기 어려워 관리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머리맡 습도만 올려도 새벽 입마름이 달라집니다.
코막힘이 있으면 그쪽을 먼저 봅니다.
둘 다 몸의 물기를 빼앗습니다.
씹는 자극이 침 분비를 돕습니다. 설탕이 든 것은 충치 위험이 큽니다.
알코올이 든 가글은 입안을 더 마르게 합니다.
복용 중인 약을 적어 오시면 원인 찾기가 빨라집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감별이 필요합니다. 해당되면 그 페이지를 함께 보세요.
눈도 함께 마르고 관절 증상이 있습니다. 혈액검사와 침샘검사로 확인합니다.
약을 시작한 시점과 입마름이 시작된 시점이 겹칩니다.
갈증과 함께 소변량이 늘고 체중이 줍니다. 혈당 확인이 먼저입니다.
마름보다 화끈거림이 주된 증상입니다.
흰 백태가 끼고 벗기면 붉게 헐어 있습니다.
아침에 가장 심하고 낮에는 덜합니다. 코를 함께 봅니다.
언제부터, 언제 가장 심한지,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합니다.
혀의 갈라짐과 색, 맥의 상태로 결을 봅니다.
검사가 먼저인지, 지금 진료를 시작할지를 함께 정합니다.
밤에 깨는 횟수와 물을 찾는 간격으로 변화를 봅니다.
도움은 되지만 근본 해결은 아닙니다. 마셔도 금방 마른다면 머무는 힘 쪽을 봐야 합니다.
검사는 위험한 원인을 배제하는 도구입니다. 정상이라는 말은 걱정할 병은 없다는 뜻이지 불편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임의로 끊지 마십시오. 처방하신 선생님과 상의하실 일이며, 저희는 그동안의 불편을 줄이는 쪽을 봅니다.
눈도 함께 마르거나 관절 증상이 있다면 혈액검사를 먼저 권합니다. 결과를 보고 방향을 정합니다.
알코올이 든 가글은 오히려 더 마르게 합니다. 무알코올 제품을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침샘이 남아 있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는지 진료에서 말씀드립니다.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2~3주 간격으로 변화를 확인하며 조정합니다.
나이가 영향을 주는 것은 맞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약과 수면, 코를 먼저 정리하면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구강건조증으로 오시는 분들은 물을 아무리 마셔도 소용이 없다고 하십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도 불편은 그대로여서 답답해하십니다.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확인하고, 그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인천 송도에서 구강건조증으로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오십니다. 원인의 순서를 정해 하나씩 확인합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복용 중인 약 목록을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구강건조증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를 모았습니다.
구강건조증의 원인·증상·자가진단·생활관리 등을 항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