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속쓰림이 없어도 역류일 수 있습니다. 여덟 문항으로 방향을 잡아 보세요.

자고 일어났을 때 가장 불편하다면 역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기 전 3시간 안에 먹으면 중력이 도와주지 못합니다, 그 자체로 아침 증상을 만듭니다. 공복 시간부터 확인해 보세요.
삼킴 곤란·멍울·체중 감소·3주 넘는 쉰 목소리. 하나라도 있으면 후두 확인이 먼저입니다.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위험 신호가 없다는 것을 확인해야 나머지 관리가 의미를 가집니다.
자가진단은 방향을 잡는 도구일 뿐입니다. 위 항목이 하나라도 있다면 내시경 검사가 먼저입니다.
삼킴 곤란·멍울·체중 감소·3주 넘는 쉰 목소리가 있으면 후두 확인을 먼저 받습니다.
자기 전 3시간은 비우는 것만으로 아침이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언제 심한지 적으면 아침형·식후형·야간형이 갈립니다.
그대로면 유형에 맞춘 치료를 시작합니다.
자가진단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