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대장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 뒤에 치질 치료를 시작합니다.

항문 출혈을 치질이라고 스스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대장암·대장용종·염증성 장질환도 출혈로 나타납니다. 특히 40세 이후 처음 출혈이 있다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치질은 항문 주변의 혈관 조직(치핵)이 늘어나고 밀려 나온 상태입니다. 이 조직은 원래 누구에게나 있고, 항문을 부드럽게 닫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이 조직이 반복적인 압력으로 늘어나고 충혈될 때입니다. 배변 시 오래 힘주기, 변비, 설사, 임신,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 그 압력을 만듭니다.
갑자기 심하게 아프고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지면 혈전성 외치핵일 수 있습니다. 초기에 처치하면 훨씬 편합니다.
가장 직접적인 요인입니다. 5분 이상 앉아 힘주는 습관이 압력을 반복해서 만듭니다.
딱딱한 변이 조직을 직접 손상시키고 힘주기를 늘립니다.
잦은 배변도 자극이 됩니다. 변비만 문제인 것이 아닙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자기도 모르게 10분, 20분이 됩니다.
자궁의 압박과 분만 시 힘주기가 겹칩니다. 산후에 흔합니다.
골반 부위 정맥에 압력이 지속됩니다. 사무직과 운전직에 흔합니다.
항문이 붓고 화끈거리며 아픕니다. 술과 매운 음식에 바로 반응하고 변이 시원하지 않습니다.
치법 · 청열이습(淸熱利濕)조금만 힘줘도 밀려 나오고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쉽게 지치고 서 있으면 더 심해집니다.
치법 · 보중익기(補中益氣)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지고 통증이 심합니다. 색이 검붉은 편입니다.
치법 · 활혈화어(活血化瘀)「치질인 줄 알았는데 대장암이었다」는 사례가 실제로 있습니다. 출혈은 확인부터 하십시오.
아닙니다. 대장암·용종·염증성 장질환도 출혈로 나타납니다. 특히 40세 이후라면 대장 검사로 확인하십시오.
대부분은 생활 교정과 약물로 조절됩니다. 반복적으로 밀려 나오거나 출혈이 심하면 시술이나 수술을 고려합니다.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물에 10분 정도, 하루 2~3회면 됩니다. 통증과 부기를 줄여 줍니다.
안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그만큼 압력이 반복됩니다.
생활 습관이 그대로면 재발합니다. 수술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출혈과 부기를 줄이고 배변 리듬을 조정하는 역할입니다. 수술이 필요한 단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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