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운동 후 바로 씻기와 머리 먼저 감기. 이 두 가지가 실제로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등드름 관리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땀이 피부에 오래 머물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여드름이든 곰팡이든 세균이든, 셋 다 이 조건에서 나빠집니다.
운동 후 바로 씻지 못한다면 최소한 젖은 옷은 즉시 갈아입으십시오. 땀에 젖은 옷을 입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상태가 나빠집니다.
두 번째로 놓치기 쉬운 것이 머리 헹군 물입니다. 린스와 트리트먼트가 등을 타고 내려가 모공을 막습니다. 머리를 먼저 감고 마지막에 몸을 씻는 순서로 바꿔 보십시오.
순서는 머리 → 몸입니다. 반대로 하면 린스 성분이 등에 남습니다. 머리를 헹군 뒤 등을 한 번 더 흘려 내리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세정은 부드럽게 하되 땀과 피지가 남지 않게 합니다. 손이 닿지 않는 부위는 부드러운 긴 타월을 쓰시되, 문질러 벗기지 마십시오.
옷은 면이나 흡습속건 소재로, 몸에 딱 붙지 않는 것을 고르십시오. 가방은 한쪽으로만 메지 마시고, 백팩이라면 통풍되는 제품이 낫습니다.
한의학에서 양기(陽氣)는 밤에 채워집니다. 수면 시간대를 앞당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따뜻한 국물이나 죽 한 그릇이라도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전 컨디션이 달라집니다.
얼음 든 음료를 상온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부기와 소화가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힘든 운동보다 20~30분 걷기를 자주. 무리하면 며칠을 앓습니다.
목 앞을 직접 찜질하기보다 뒷목·어깨·아랫배를 데워 주십시오.
체중 숫자보다 오후에 언제 무너지는지를 적어 두시면 변화가 보입니다.
등은 본인이 직접 볼 수 없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좋아지고 있는지 나빠지고 있는지 판단이 어렵고, 조급해지기 쉽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같은 조명에서 등 사진을 찍어 두십시오. 휴대폰 후면 카메라로 거울을 향해 찍으면 됩니다. 이것만으로 판단이 훨씬 분명해집니다.
함께 적어 두면 좋은 것은 무엇을 바꿨는지입니다. 세정 순서를 바꾼 날, 옷을 바꾼 날을 적어 두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손이 닿지 않으면 긴 손잡이가 달린 도포기를 쓰시거나 가족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스프레이 제형이 있는 약도 있습니다.
곰팡이 모낭염이라면 항진균 성분이 든 제품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진단이 먼저입니다.
그 순간은 매끈하지만 자극받은 모낭이 더 막히고 색소가 남습니다. 반복하면 등 전체가 어두워집니다.
줄이실 필요 없습니다. 끝나고 빨리 씻고 젖은 옷을 갈아입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등의 색소는 얼굴보다 오래 갑니다. 새 병변을 막으면서 기다리시고,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도 신경 쓰십시오.
4~8주는 보셔야 합니다. 원인이 곰팡이였다면 치료를 바꾼 뒤 비교적 빨리 반응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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