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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드름 · 생활관리

땀을 오래 두지 않는 것
그리고 씻는 순서를 바꾸는 것

운동 후 바로 씻기와 머리 먼저 감기. 이 두 가지가 실제로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등드름 생활관리
피부·탈모 · 등드름 · 생활관리
  • 땀에 젖은 옷은 즉시 갈아입기
  • 머리 먼저, 몸 나중 순서로 씻기
  • 때수건은 상태를 악화시킵니다
  • 변화는 4~8주 뒤부터 보입니다
Heat

땀을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절반입니다

등드름 관리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땀이 피부에 오래 머물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여드름이든 곰팡이든 세균이든, 셋 다 이 조건에서 나빠집니다.

운동 후 바로 씻지 못한다면 최소한 젖은 옷은 즉시 갈아입으십시오. 땀에 젖은 옷을 입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상태가 나빠집니다.

두 번째로 놓치기 쉬운 것이 머리 헹군 물입니다. 린스와 트리트먼트가 등을 타고 내려가 모공을 막습니다. 머리를 먼저 감고 마지막에 몸을 씻는 순서로 바꿔 보십시오.

Timing

씻는 순서와 옷이 중요합니다

순서는 머리 → 몸입니다. 반대로 하면 린스 성분이 등에 남습니다. 머리를 헹군 뒤 등을 한 번 더 흘려 내리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세정은 부드럽게 하되 땀과 피지가 남지 않게 합니다. 손이 닿지 않는 부위는 부드러운 긴 타월을 쓰시되, 문질러 벗기지 마십시오.

옷은 면이나 흡습속건 소재로, 몸에 딱 붙지 않는 것을 고르십시오. 가방은 한쪽으로만 메지 마시고, 백팩이라면 통풍되는 제품이 낫습니다.

Checklist

오늘부터 해볼 것들

자정 전에 눕기

한의학에서 양기(陽氣)는 밤에 채워집니다. 수면 시간대를 앞당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아침을 거르지 않기

따뜻한 국물이나 죽 한 그릇이라도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전 컨디션이 달라집니다.

찬 음료 줄이기

얼음 든 음료를 상온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부기와 소화가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가볍게 자주 걷기

힘든 운동보다 20~30분 걷기를 자주. 무리하면 며칠을 앓습니다.

뒷목과 어깨 데우기

목 앞을 직접 찜질하기보다 뒷목·어깨·아랫배를 데워 주십시오.

몸무게보다 컨디션을 기록

체중 숫자보다 오후에 언제 무너지는지를 적어 두시면 변화가 보입니다.

Diary

등은 사진으로만 확인됩니다

등은 본인이 직접 볼 수 없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좋아지고 있는지 나빠지고 있는지 판단이 어렵고, 조급해지기 쉽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같은 조명에서 등 사진을 찍어 두십시오. 휴대폰 후면 카메라로 거울을 향해 찍으면 됩니다. 이것만으로 판단이 훨씬 분명해집니다.

함께 적어 두면 좋은 것은 무엇을 바꿨는지입니다. 세정 순서를 바꾼 날, 옷을 바꾼 날을 적어 두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FAQ

생활관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등에 바르는 약은 어떻게 바르나요

손이 닿지 않으면 긴 손잡이가 달린 도포기를 쓰시거나 가족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스프레이 제형이 있는 약도 있습니다.

보디워시를 바꾸면 도움이 되나요

곰팡이 모낭염이라면 항진균 성분이 든 제품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진단이 먼저입니다.

때를 밀면 매끈해지는데 왜 안 되나요

그 순간은 매끈하지만 자극받은 모낭이 더 막히고 색소가 남습니다. 반복하면 등 전체가 어두워집니다.

운동을 줄여야 하나요

줄이실 필요 없습니다. 끝나고 빨리 씻고 젖은 옷을 갈아입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자국이 남았는데 어떻게 하나요

등의 색소는 얼굴보다 오래 갑니다. 새 병변을 막으면서 기다리시고,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도 신경 쓰십시오.

얼마나 지나야 좋아지나요

4~8주는 보셔야 합니다. 원인이 곰팡이였다면 치료를 바꾼 뒤 비교적 빨리 반응하기도 합니다.

Consult

등과 가슴의 트러블이 반복된다면

여드름인지 곰팡이인지부터 가려 보고 방향을 잡습니다.

이 페이지는 등·가슴 부위 여드름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