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바르는 약을 제대로 써 봤는지, 일상 지장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집니다.

염화알루미늄 제제를 자기 전 마른 피부에 바르고 아침에 씻는 방식으로 2주 이상 써 보셨는지가 기준입니다. 잘못 쓰고 «효과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가 젖어 업무가 어렵거나 신발이 미끄러워 위험한 정도면 다음 단계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있다면 그것부터 치료하셔야 합니다. 무좀이 있는 상태에서는 어떤 땀 관리도 효과가 반감됩니다.
첫 번째를 충분히 해 보지 않으셨다면 거기서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수술을 고려 중이시라면 반드시 보상성 다한증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듣고 결정하십시오.
자기 전 완전히 마른 손발에 바르고 아침에 씻어 냅니다. 2주는 써 보고 판단하십시오.
두 켤레를 번갈아 신고 완전히 말립니다. 면양말을 낮에 한 번 갈아 신으십시오.
무좀을 두고 땀만 관리하면 반복됩니다. 피부과에서 확인받으십시오.
이온영동 → 보톡스 → 수술 순서입니다. 수술은 되돌리기 어려우니 마지막에 두십시오.
자가진단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