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저포드맵을 아세요.
만성 설사와 과민성 대장에서 근거가 비교적 탄탄한 식이가 저포드맵(low FODMAP)입니다.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발효되는 당류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대상은 유당(유제품), 과당(사과·배·꿀), 당알코올(무설탕 제품), 올리고당(양파·마늘·콩), 밀입니다.
중요한 것은 영구히 끊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2~6주 제한 → 하나씩 다시 넣으며 확인 → 내 목록 확정. 이 순서로 갑니다.
오래 제한하면 오히려 해롭습니다. 장내 세균 다양성이 줄고 영양이 부족해집니다. 반드시 다시 넣는 단계까지 가셔야 합니다.
※ 제한은 2~6주까지만. 그 뒤엔 하나씩 다시 넣으세요.
발효되는 당이 적어 부담이 적습니다.
단백질은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익혀 드시면 더 편합니다.
과당이 상대적으로 적은 과일입니다.
유당이 적어 유제품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됩니다.
찬물은 장 운동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유당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당알코올이 설사를 직접 유발합니다.
과당이 많습니다.
올리고당이 가스와 설사를 만듭니다.
밀의 프럭탄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장 운동과 담즙 자극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