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속도가 성공을 결정합니다.
감량의 원칙은 「천천히」입니다. 급하게 줄이면 반동성 불면과 금단이 심하게 와서 대부분 되돌아갑니다.
일반적으로는 2~4주에 한 번씩, 그때의 10~25% 정도를 줄이는 방식을 씁니다. 다만 이것은 일반적인 원칙일 뿐이고, 실제 속도는 약의 종류·용량·복용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감량 스케줄은 반드시 처방의가 정합니다. 이 페이지는 과정을 이해하시도록 돕는 것이지, 스스로 조절하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한 가지 더 기억하실 것. 못 견디겠으면 속도를 늦추면 됩니다. 실패가 아니라 조정입니다. 되돌아가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실제 감량은 처방의의 계획을 따르세요.
약은 그대로 두고 수면 습관만 정비합니다. 기상 시각 고정과 침대 시간 조정이 핵심입니다.
무호흡·통증·야간뇨·우울이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있다면 그것부터 해결합니다.
약의 종류와 기간에 맞춘 감량 스케줄을 정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실제 시작입니다.
정해진 만큼 줄입니다. 2~4주 유지하며 몸이 적응할 시간을 줍니다.
며칠~1~2주 더 못 잘 수 있습니다. 여기서 되돌아가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안정되면 다음 감량으로. 안 되면 속도를 늦춥니다. 조정은 실패가 아닙니다.
반동성 불면은 일시적입니다. 며칠~1~2주면 지나갑니다.
하루 단위로 보면 흔들립니다. 주 단위 추세로 확인하세요.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보상하면 리듬이 무너집니다.
누워서 버티지 마시고 침대에서 나오세요.
견디기 어려우면 처방의께 말씀하세요. 늦추는 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불안·두근거림·얕은 잠이 심한 시기에 몸을 받쳐 주는 역할로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