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증상이 약해 넘기는 사이에 난관 손상이 쌓입니다.
급성 골반염은 아랫배 통증, 발열, 냄새 나는 분비물이 함께 옵니다. 이 조합이면 비교적 알아채기 쉽습니다.
문제는 증상이 약한 경우입니다. 특히 클라미디아에 의한 골반염은 「좀 묵직하다」 정도로 지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면 치료 없이 시간이 흐르고, 그 사이 난관에 손상이 쌓입니다.
관계 시 깊은 통증이나 관계 후 출혈도 신호입니다. 말씀하기 어려워 넘기시는 경우가 많은데 중요한 정보입니다.
만성으로 가면 은근한 아랫배 통증이 오래 이어집니다. 「배가 늘 묵직하다」, 「피곤하면 아프다」는 식으로 나타납니다.
※ 임신 가능성이 있는데 아랫배가 아프다면 자궁외임신을 먼저 배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