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여덟 문항으로 확인해 보세요. 양손인지 한쪽인지가 큰 단서입니다.
습진은 양손에 비슷하게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 손에만 있고 경계가 뚜렷하다면 무좀을 의심합니다. 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발에 무좀이 있다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루만 세어 보세요. 손 씻기, 설거지, 빨래, 청소, 소독제까지 전부. 대부분 예상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 숫자가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고무장갑을 낀 부위, 반지 아래, 염색약이 닿은 부위처럼 특정 물질에 닿은 자리를 따라 생겼다면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일 수 있습니다. 첩포 검사로 확인합니다.
※ 밤에 유난히 심하게 가렵고 가족도 가렵다면 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첫 번째는 무좀일 수 있어 스테로이드가 오히려 해롭습니다. 두세 번째는 2차 감염, 네 번째는 옴을 확인해야 합니다.
무좀, 옴, 건선, 한포진과 구분합니다. 겉모습이 비슷해도 치료가 정반대인 경우가 있습니다.
건조기인지, 염증기인지, 갈라짐기인지 봅니다. 단계에 따라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하루에 물과 세제에 닿는 횟수, 장갑 사용, 소독제 빈도를 확인합니다. 여기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습니다.
일을 그만두라는 조언은 대개 실행 불가능합니다. 일하면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