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후각 저하는 코가 막혀 냄새 입자가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와, 신경 자체가 손상된 경우로 나뉩니다. 대처가 완전히 다릅니다.

막힘형과 신경형을 나누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코가 잘 뚫린 날에 냄새가 조금이라도 맡아지는가입니다.
맡아진다면 길의 문제입니다. 코 상태에 따라 오르내린다는 뜻이니 막힘형에 가깝습니다.
반면 코는 뚫려 있는데 전혀 안 나는 경우는 신경 쪽입니다. 감기가 나은 뒤에도 냄새만 돌아오지 않는 상황이 대표적입니다.
※ 냄새가 이상하게 왜곡되어 느껴지는 것(커피에서 탄내가 남)은 회복 과정의 신호이기도 합니다.
네 번째의 경우 손 떨림·걸음·수면 행동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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