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노이드 비대 · 증상

아데노이드 증상, 입을 벌리고 자는 아이,
습관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데노이드는 코 뒤쪽에 있는 편도 조직입니다. 커지면 코 뒤를 막아 코골이·구강호흡·중이염을 함께 만듭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아데노이드 비대 증상
이비인후과 · 아데노이드 비대 · 증상
핵심만 먼저
  • 코골이와 입 벌리고 자는 것이 대표 신호입니다
  • 반복되는 중이염·축농증의 숨은 배경입니다
  • 만 3~7세에 가장 크고 이후 줄어듭니다
  • 수면 중 숨이 멎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Signal

밤에 자는 모습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데노이드 비대는 깨어 있을 때보다 잘 때 더 잘 드러납니다. 누우면 조직이 뒤로 처져 기도가 더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입을 벌리고 자는지, 코를 고는지, 자세를 자주 바꾸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목을 뒤로 젖히고 자는 것도 기도를 넓히려는 자세입니다.

낮에는 코맹맹이 소리, 늘 벌어져 있는 입, 낮 졸림으로 나타납니다.

※ 아이가 자는 모습을 30초만 영상으로 찍어 오시면 진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Compare

상태별 증상 비교

경도
  • 가끔 코를 곪
  • 입을 조금 벌리고 잠
  • 낮에는 코로 숨쉼
  • 감기 때만 심해짐
  • 성장은 정상
  • 경과 관찰이 기본
중등도
  • 매일 코를 곪
  • 입을 벌리고 잠
  • 코맹맹이 소리
  • 중이염이 잦음
  • 낮에도 입이 벌어짐
  • 치료를 검토
중증
  • 수면 중 숨이 멎음
  • 자다가 헐떡임
  • 낮에 늘 졸림
  • 성장이 뒤처짐
  • 집중을 못 함
  • 수술 검토 대상
동반 문제
  • 반복 중이염
  • 축농증
  • 치열·턱 발달 영향
  • 식욕 저하
  • 야뇨
  • 또래보다 작음

세 번째 열은 성장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체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Course

나이에 따라 이렇게 변합니다

1
만 1~2세

서서히 커집니다

  • 감염이 잦아지며 자극됨
  • 아직 증상이 뚜렷하지 않음
  • 중이염이 시작되기도
2
만 3~7세

가장 큰 시기입니다

  • 코골이와 구강호흡이 뚜렷
  • 중이염이 잦음
  • 증상이 있다면 이 시기에 판단합니다
3
만 8~10세

서서히 줄어듭니다

  • 코골이가 줄기 시작
  • 얼굴 성장으로 공간도 넓어짐
  • 증상이 남으면 다른 원인을 봅니다
4
사춘기 이후

거의 사라집니다

  • 조직이 위축됨
  • 성인에서 문제되는 경우는 드묾
  • 남아 있으면 별도 확인이 필요
Voice

부모님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입을 벌리고 자요""어른처럼 코를 골아요""자다가 숨이 멎는 것 같아요""늘 코맹맹이 소리예요""중이염을 달고 살아요""낮에도 계속 졸려 해요""또래보다 작아요""밤에 이불을 다 헤집어 놔요"
Consult

아이가 밤에 잘 못 잔다면

코 뒤가 막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데노이드 비대는 내시경이나 측면 X-ray로 확인합니다. 수면 중 숨이 멎거나 심하게 헐떡이거나 성장·발달이 또래보다 늦다면 수면 검사와 수술 여부 판단이 필요하므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