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아데노이드는 코 뒤쪽에 있는 편도 조직입니다. 커지면 코 뒤를 막아 코골이·구강호흡·중이염을 함께 만듭니다.

아데노이드는 코 뒤쪽 천장에 붙어 있는 면역 조직입니다. 어릴 때 세균을 걸러 주는 역할을 하다가 크면서 저절로 작아집니다.
문제는 이 조직이 반복된 감염으로 커진 채로 남는 경우입니다. 커지면 코 뒤가 좁아져 코로 숨쉬기가 어려워집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담과 어혈이 뭉친 상태로 보되, 근본에는 폐비기허(肺脾氣虛) — 자주 앓아 방어가 약해진 몸 — 이 있다고 봅니다.
※ 아데노이드는 만 3~7세에 가장 크고 그 이후 자연히 줄어듭니다.
가장 흔한 배경입니다. 자극이 쌓이며 커집니다.
만성 염증이 조직을 지속적으로 자극합니다.
실제로 크기와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드물지만 코 뒤 점막을 자극하는 요인이 됩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감염 기회가 늘어납니다.
같은 환경에서도 유독 크게 자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감기에 잘 걸리고 잘 안 먹으며 땀이 많습니다.
치법 · 보폐건비(補肺健脾)코가 늘 막혀 있고 몸이 무거우며 잘 붓습니다.
치법 · 화담산결(化痰散結)누런 콧물이 잦고 입냄새가 나며 잠을 설칩니다.
치법 · 청폐사열(淸肺瀉熱)오래되어 조직이 단단하고 코골이가 심합니다.
치법 · 행기활혈(行氣活血)첫 번째와 두 번째는 소아 수면무호흡일 수 있습니다.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줍니다.
원인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