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가래 없이 나오는 마른기침은 감염이 끝난 뒤에도 몇 주씩 이어집니다. 기도가 예민해진 상태를 가라앉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침을 하면 기도 점막이 자극받고, 그 자극이 다시 기침을 부릅니다. 이 고리가 마른기침을 길게 만듭니다.
그래서 관리의 핵심은 자극을 줄이고 고리를 끊는 것입니다. 참기 어렵지만 한 번을 참으면 다음이 줄어듭니다.
※ 기침이 나오려 할 때 물 한 모금을 천천히 삼켜 보세요. 고리를 끊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언제 터졌는지,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한 줄이면 됩니다. 식사·수면·환경을 함께 적습니다.
2주치가 쌓이면 역류인지 후비루인지 천식인지 대체로 드러납니다.
맵고 뜨거운 음식, 탄산, 늦은 야식이 대표적인 악화 요인입니다. 개인차가 커서 일기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술은 역류를 늘리고 점막을 마르게 해 대체로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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