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급성과 만성, 역류성과 음성남용을 나누지 않으면 같은 처방이 반복됩니다. 후두염의 종류부터 정리했습니다.

목이 쉬는 방식과 심해지는 시간대가 유형을 가릅니다. 아침이 심한지 저녁이 심한지가 첫 단서입니다.
통증이 주인지 불편감이 주인지도 나뉩니다. 급성은 아프고, 만성은 아프기보다 걸리적거립니다.
※ 언제 가장 심한지 기억해 두시면 진료가 훨씬 빨라집니다.
아침에 가장 심하다면 역류를, 말을 많이 한 날 심해진다면 음성 남용을 먼저 의심합니다. 두 가지가 겹쳐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증상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