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증상으로 결절을 알아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검사가 먼저입니다.

갑상선결절은 대부분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건강검진 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느껴지는 경우는 대개 크기가 커졌거나 위치가 눌리기 쉬운 곳일 때입니다. 목의 이물감, 삼킬 때 걸리는 느낌, 옷깃이 조이는 느낌으로 나타납니다.
주의하실 것은 증상의 크기와 위험도가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아무 느낌이 없어도 감별이 필요한 결절이 있고, 불편이 큰데 양성인 경우도 흔합니다. 그래서 느낌이 아니라 검사로 판단합니다.
목소리가 쉬거나 삼키기 어려우면 다음 검사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아무 불편이 없다가 초음파에서 발견됩니다. 가장 흔한 모습입니다.
이물감이나 삼킬 때 걸리는 느낌이 생깁니다. 긴장·역류가 겹친 경우도 많습니다.
혹이 빠르게 커지거나 목소리가 쉬고, 숨이 답답하거나 목 옆 림프절이 함께 만져질 때입니다.
단계가 올라간다고 악성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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