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덜 감으면 심해집니다. 원리를 알면 무엇을 바꿔야 할지가 분명해집니다.

많은 분이 비듬을 건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보습을 더 하거나 샴푸를 덜 하는데, 대부분 반대로 작용합니다.
비듬의 중심에는 말라세지아라는 곰팡이가 있습니다. 누구의 두피에나 사는 상재균인데, 피지를 먹고 분해하면서 만드는 부산물이 일부 사람의 두피를 자극합니다. 그 결과 각질 주기가 빨라져 하얗게 떨어집니다.
그래서 피지가 많은 곳에 생깁니다. 두피뿐 아니라 눈썹·코 옆·귀 뒤·가슴에도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심해지면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부릅니다.
두 번째에 해당하면 샴푸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항진균 성분이 든 제품이나 진료가 필요합니다.
곰팡이의 먹이가 늘어납니다. 사춘기·스트레스·호르몬 변화 시기에 함께 늘어납니다.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피지와 각질이 쌓이면 곰팡이가 늘어납니다.
샴푸와 트리트먼트가 남으면 그 자체가 자극이 됩니다. 헹구는 시간이 감는 시간보다 길어야 합니다.
피지 분비와 면역 균형에 영향을 줍니다. 시험이나 야근 시기에 심해지는 이유입니다.
겨울에 건조하고 실내외 온도차가 크면 악화되는 분이 많습니다.
피지 분비를 늘리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회식이 잦은 시기에 심해집니다.
두피가 기름지고 노란 덩어리 비듬이 생깁니다. 얼굴도 번들거리고 기름진 음식·술에 반응합니다.
치법 · 청열이습(淸熱利濕)두피가 건조하고 하얀 가루가 날립니다. 피부 전체가 건조하고 겨울에 심해집니다.
치법 · 양혈윤조(養血潤燥)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 심해지고 가려움이 두드러집니다. 잠이 얕고 어깨가 뭉칩니다.
치법 · 소간청열(疏肝淸熱)마지막 항목은 건선일 수 있어 접근이 다릅니다. 감별이 필요합니다.
오히려 덜 감으면 심해집니다. 피지가 쌓이면 곰팡이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매일 감는 편이 낫습니다.
거품을 내고 3~5분 두었다가 헹구셔야 성분이 작용합니다. 바로 헹구면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
피지선이 많은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전이라 함께 나타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비듬 자체가 탈모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염증이 심하고 긁게 되면 모낭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완전히 없어지기보다 조절하며 지내는 질환에 가깝습니다. 다만 관리하면 대부분 신경 쓰이지 않는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옮지 않습니다. 곰팡이는 누구에게나 있는 상재균이고, 그에 대한 반응이 사람마다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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