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잠자고 일어나면 목 접히는 곳과 등에 오돌토돌 붉게 올라와 있습니다. 아이가 자꾸 긁습니다.
연고를 발라도 더운 날이면 다시 올라와서 뭘 더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땀이 나가는 길이 막혀 피부 안에 갇히면서 생깁니다.
각질과 땀이 뭉쳐
목과 겨드랑이
조절이 아직 미숙합니다
땀띠는 접히는 곳과 옷에 눌리는 자리에 납니다. 자리가 다르면 다시 봅니다.
진물과 딱지가 생기면 세균 감염이 겹친 것으로 보고 항생제 연고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볼과 팔다리 접히는 곳이 반복되면 아토피 피부염을 먼저 가려야 합니다. 저희가 그 진단을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어디에 언제 올라오는지부터 여쭙습니다.
목인지 등인지
자고 나서인지
방이 더운지 봅니다.
소재와 두께를 봅니다.
피부만 보지 않고 아이의 잠과 식사, 땀 나는 양까지 함께 봅니다. 아이는 어른보다 한 겹 덜 입히는 편이 낫습니다.

어른 기준보다 얇게
물수건으로 가볍게
목과 겨드랑이를
자는 동안 특히
땀띠는 자리가 단서입니다. 목과 겨드랑이처럼 접히고 눌리는 곳에 납니다. 볼이나 팔다리 접히는 곳이 반복해서 거칠어진다면 아토피 쪽을 먼저 가립니다. 파우더를 두껍게 바르면 뭉쳐서 오히려 땀길을 막습니다. 그보다 한 겹 덜 입히고 땀이 난 뒤 물수건으로 닦아 말리는 쪽이 확실합니다. 노랗게 진물이 나거나 딱지가 앉으면 세균 감염이 겹친 것이라 먼저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배곧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오시면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오시는 편이 편합니다.
배곧에서 오실 때는 아이 낮잠 시간을 피해 미리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접힌 곳인지 아닌지
감염이 겹친 것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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