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양치를 열심히 해도 입냄새가 남고 가끔 노란 알갱이가 나온다면 편도결석일 수 있습니다.

편도결석은 구멍이 있는 한 완전히 안 생기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실적인 목표는 생기는 빈도와 냄새를 줄이는 것입니다.
실제로 관리하시는 분들은 "예전엔 매주였는데 요즘은 한두 달에 한 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회복입니다.
※ 회복을 볼 때는 한 달에 몇 번 나왔는지를 봅니다.
경과를 볼 때는 한 달에 몇 번 나왔는지 세어 보세요. 느낌보다 숫자가 정확합니다.
편도염이 1년에 여러 번 반복된다면 결석만 관리해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염증이 구멍을 계속 넓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면역과 편도 상태를 함께 다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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