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궤양성 대장염과 성질이 다릅니다. 장벽 전층을 침범해 합병증이 생기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크론병은 궤양성 대장염과 함께 염증성 장질환에 속합니다. 다만 성질이 다릅니다. 소화관 어디에나 생길 수 있고, 특히 소장 끝과 대장이 만나는 부위에 흔합니다.
두 번째 차이는 염증의 깊이입니다. 궤양성 대장염이 점막층에 국한되는 반면, 크론병은 장벽 전층을 침범합니다. 그래서 협착·누공·농양 같은 합병증이 생깁니다.
세 번째는 드문드문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정상 부위와 병변이 섞여 있어 «건너뛰는 병변»이라고 부릅니다.
두 질환은 치료 약제와 수술 접근이 달라 정확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중심 기전입니다. 장내 세균에 대한 과도한 면역 반응으로 봅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위험이 올라갑니다. 다만 단일 유전자 질환은 아닙니다.
크론병에서 가장 분명한 악화 요인입니다. 재발률과 수술률을 높입니다.
정상 세균에 대한 반응이 관여하는 것으로 봅니다.
악화를 유발할 수 있어 복용 전 상의가 필요합니다.
원인은 아니지만 재발의 방아쇠로 작용합니다.
설사와 복통이 잦고 열감이 있습니다. 변에 냄새가 강하고 시원하지 않습니다.
치법 · 청열이습(淸熱利濕)만성적으로 설사하고 체중이 빠집니다. 손발이 차고 쉽게 지칩니다. 오래 앓은 분에게 많습니다.
치법 · 온보비신(溫補脾腎)빈혈과 영양 결핍이 함께 있습니다. 얼굴색이 창백하고 어지럽습니다.
치법 · 보익기혈(補益氣血)첫 번째와 세 번째는 크론병에 특징적인 합병증입니다. 빠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크론병은 소화관 어디에나 생기고 장벽 전층을 침범합니다. 협착과 누공 같은 합병증이 생기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반드시 끊으십시오. 크론병에서 흡연은 재발률과 수술률을 높이는 분명한 요인입니다.
현재로서는 완치가 아니라 관해 유지가 목표입니다. 다만 치료가 많이 발전했습니다.
합병증이 있을 때 수술하지만 병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 후에도 재발 방지 치료가 필요합니다.
소장이 침범되면 흡수 장애가 생겨 빈혈·비타민B12·철·비타민D 결핍이 흔합니다. 정기적으로 확인하십시오.
표준 치료를 이어가시면서 체력·영양·소화를 함께 보는 역할입니다. 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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