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네 가지를 확인하세요.
복통을 스스로 살피실 때 확인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어디가·어떻게·언제·무엇으로 편해지는가.
어떻게는 통증의 성질입니다. 쥐어짜듯 오다 가는지, 콕콕 찌르는지, 타는 듯한지, 묵직하게 눌리는지. 각각 시사하는 바가 다릅니다.
언제는 식사·배변·주기와의 관계입니다. 먹은 뒤인지 공복인지, 배변 전인지 후인지, 생리 주기와 맞는지.
무엇으로 편해지는가도 중요합니다. 배변 후 편해지면 대장 쪽, 먹으면 편해지면 위산 관련, 따뜻하게 하면 편해지면 한의학의 한증 쪽입니다.
※ 이 네 가지만 정리해 오셔도 진료가 훨씬 정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