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모양과 개수, 아무는 기간이 원인을 나누는 단서가 됩니다.

처음에는 따끔한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하루 이틀 뒤 흰 막과 붉은 테두리가 있는 궤양이 됩니다.
크기는 대개 5mm 이하이고, 7~14일이면 흉터 없이 아뭅니다.
10mm를 넘거나 2주를 넘겨 낫지 않는 경우, 여러 개가 한꺼번에 나는 경우는 따로 봅니다.
※ 물집으로 시작해 열이 함께 난다면 헤르페스일 수 있어 다르게 봅니다.
가운데가 희고 가장자리가 붉습니다.
음식과 혀가 닿을 때 통증이 큽니다.
자리를 기억할 정도로 반복됩니다.
피곤한 시기에 여러 개가 함께 나기도 합니다.
맵고 짠 음식이 닿으면 통증이 큽니다.
혀가 닿는 자리면 발음이 신경 쓰입니다.
궤양 부위에 세균이 늘어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목 가까운 자리면 삼킬 때마다 아픕니다.
통증으로 잠들기 어려운 분도 계십니다.
또 날까 봐 신경 쓰이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크고 붉게 나며 입이 마릅니다. 열이 뜬 형태입니다.
치법 · 청열해독(淸熱解毒)작게 여러 개 나고 설태가 두껍습니다. 습열이 낀 형태입니다.
치법 · 화담이인(化痰利咽)얕고 오래갑니다. 기운이 부족한 형태입니다.
치법 · 자음강화(滋陰降火)생리 전후로 반복됩니다. 호르몬과 함께 보는 형태입니다.
치법 · 익기고표(益氣固表)궤양의 크기와 기간이 판단의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