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휴대폰을 가져가지 않는 것만으로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치질 관리에서 가장 효과가 큰 것 하나를 고르라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목표는 3분입니다.
앉아서 힘주는 자세는 항문 주변 혈관에 압력을 집중시킵니다. 이 시간이 길어질수록 조직이 늘어나고 충혈됩니다. 휴대폰을 가져가지 않는 것만으로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변이 나오지 않으면 일어나서 나오십시오. 억지로 앉아 있는 시간이 문제를 만듭니다. 신호가 다시 오면 그때 가시면 됩니다.
좌욕은 통증과 부기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따뜻한 물(뜨겁지 않게)에 10분 정도, 하루 2~3회, 특히 배변 후에 하시면 좋습니다.
소금이나 약물을 넣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맹물이면 충분하고, 오히려 자극적인 것을 넣으면 피부가 상합니다.
끝난 뒤에는 부드럽게 눌러 물기를 닦고 완전히 말리십시오. 젖은 채로 두면 짓무릅니다. 문지르지 마십시오.
한의학에서 양기(陽氣)는 밤에 채워집니다. 수면 시간대를 앞당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따뜻한 국물이나 죽 한 그릇이라도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전 컨디션이 달라집니다.
얼음 든 음료를 상온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부기와 소화가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힘든 운동보다 20~30분 걷기를 자주. 무리하면 며칠을 앓습니다.
목 앞을 직접 찜질하기보다 뒷목·어깨·아랫배를 데워 주십시오.
체중 숫자보다 오후에 언제 무너지는지를 적어 두시면 변화가 보입니다.
적을 것은 세 가지입니다. 배변 횟수 · 화장실에 앉아 있던 시간 · 출혈 여부입니다.
특히 앉아 있던 시간을 적어 보시면 놀라는 분이 많습니다. 3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10분이 넘는 경우가 흔합니다.
2주만 기록해 보시면 어떤 날 출혈이 있었는지가 보입니다. 대개 변이 딱딱했던 날, 오래 앉아 있던 날과 겹칩니다.
1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오래 하면 오히려 피부가 붑니다.
스테로이드가 든 연고는 장기간 쓰면 피부가 얇아집니다. 정해진 기간 안에서 쓰시고 상의하십시오.
걷기 같은 가벼운 운동은 도움이 됩니다. 다만 무거운 것을 드는 운동은 복압을 올려 불리합니다.
안장이 압박하므로 증상이 있는 시기에는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1시간마다 일어나 잠깐 걸으십시오. 도넛 방석은 오히려 압력을 집중시킬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출혈과 부기를 줄이고, 밀려 나오는 경향과 배변 리듬을 함께 조정하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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