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액체는 잘 내려갑니다.
위무력증 관리의 핵심 원리가 하나 있습니다. 위는 고형물보다 액체를 훨씬 쉽게 내보냅니다. 액체는 운동이 약해도 흘러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상이 심할 때는 액체나 반유동식으로 영양을 채웁니다. 미음·수프·단백질 음료처럼요. 영양은 유지하면서 부담은 줄이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 원리는 지방과 섬유질이 배출을 늦춘다는 것입니다. 다른 소화기 질환에서는 좋다고 하는 섬유질이 여기서는 부담이 됩니다.
세 번째는 양입니다. 한 번에 많이 들어가면 약한 운동으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하루 5~6회 소량이 원칙입니다.
※ 위무력증에서는 섬유질을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
액체에 가까워 위 부담이 적습니다.
부피 대비 영양이 높고 액체라 잘 내려갑니다.
섬유질이 부드러워져 부담이 줍니다.
기름이 적은 단백질은 비교적 잘 배출됩니다.
현미보다 섬유질이 적어 수월합니다.
중력과 움직임이 배출을 돕습니다.
배출을 가장 크게 늦춥니다. 튀김·삼겹살·크림.
섬유질이 많아 오래 머무릅니다.
소화가 어렵고 덩어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섬유가 뭉쳐 위석을 만들 위험이 있습니다.
위 팽창으로 불편감이 커집니다.
위 운동을 더 떨어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