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생리식염수 세척을 안전하게 하는 법과, 고인 분비물의 배출을 돕는 자세.
왜 씻어내야 할까 축농증은 부비동 안에 분비물이 고여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태 입니다.
약은 염증을 줄여주지만, 이미 고여 있는 분비물을 직접 빼내주지는 않습니다. 고인 것이 남아 있으면 다시 염증이 자랍니다. 특히 후비루가 있는 분 은 목 뒤로 넘어가는 분비물 때문에 밤에 헛기침이 이어집니다. 씻어내면 그 양이 줄어듭니다. 아침의 얼굴 압박감
※ 도 덜해집니다. . 그래서 세척의 목표는 살균이 아니라, 고인 것을 덜어내고 배출 통로가 열릴 틈을 주는 것
약국에서 파는 0.9% 생리식염수 를 쓰세요. 수돗물이나 정수기 물은 감염 위험이 있어 절대 쓰지 않습니다. 미지근하게.
급성기에는 중력으로 흘려 넣는 정도가 안전합니다. 세게 밀어 넣으면 귀나 다른 부비동으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세척 자세
입을 벌린 채 "아—" 소리를 내면서 한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흘려 넣습니다. 반대쪽이나 입으로 나옵니다. 배출을 돕는 자세와 습관
따뜻한 수건을 광대·이마에 3분 분비물이 묽어져 훨씬 잘 빠집니다 세척 후 고개 기울이기
고개를 좌우·앞뒤로 천천히 기울여 안에 남은 물과 분비물을 빼내세요 잘 때 상체 높이기
상체를 15도 정도 높이면 누워 있는 동안 역류가 줄어 아침이 편합니다 중요한 것은 세기가 아니라
꾸준함 입니다. 하루 한 번 세게 하는 것보다 아침저녁 두 번 부드럽게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