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백 미터쯤 걸으면 종아리가 터질 듯해 멈춰 서야 합니다. 잠깐 쉬면 또 걸어집니다.
밤에 누우면 다리가 근질거려 자세를 자꾸 바꾸게 됩니다.

저림은 신경이 눌려서도 오고 피가 덜 가서도 옵니다. 두 가지가 다릅니다.
허리에서 내려옵니다
걸을 때 더 모자랍니다
밤에 누우면 심합니다
허리를 굽히면 편해지는 분과 서서 쉬어야 편한 분은 원인이 다릅니다.

한쪽 발이 차고 상처가 낫지 않으면 말초동맥질환을, 힘이 빠지거나 소변 문제가 오면 신경이 눌린 상태를 바로 가려야 합니다. 혈관 검사와 영상 검사로 확인하는 일이고 저희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몇 걸음에서 저린지, 어떻게 하면 풀리는지 봅니다.
몇 걸음쯤인지
굽히는지 서는지
종아리인지 발바닥인지
있으면 결과를 봅니다.
다리만 보지 않고 허리와 엉덩이, 걷는 모양을 함께 봅니다. 다리가 저린데 원인이 허리에 있는 분이 많습니다.
멈추는 걸 참지 않기
몇 걸음에서 저린지
양말과 신발부터
짬짬이 앉기
다리가 저리면 혈액순환 문제로 생각해 영양제부터 찾게 됩니다. 그런데 허리에서 내려오는 저림이 훨씬 흔하고, 그 경우 허리는 안 아프기도 합니다. 그래서 몇 걸음에서 저린지, 어떻게 하면 풀리는지를 먼저 여쭙니다. 허리를 굽히거나 앉으면 편해지면 신경 쪽, 그냥 서서 쉬면 편해지면 혈관 쪽을 먼저 봅니다. 걷는 거리가 달마다 줄어들고 있다면 그 속도가 중요한 정보라 기록해 오시면 좋습니다. 한쪽 발이 유난히 차거나 작은 상처가 낫지 않으면 혈관 검사를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
시흥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시흥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치료가 달라집니다.
느낌만으로 보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다리로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