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아침에 일어나니 한쪽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멀게 들립니다. 귀에서 소리도 함께 납니다.
감기 때문인가 하고 며칠 두고 볼까 하셨습니다.

속귀의 감각세포와 신경이 상하면 소리가 갑자기 줄어듭니다.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피가 덜 돌면 상합니다
앓고 난 뒤 옵니다
그런 경우가 흔합니다
치료를 시작한 시기가 결과를 가릅니다. 기다리지 마십시오.

돌발성 난청은 청력검사로 확인하고 스테로이드 치료가 표준입니다. 시작이 이를수록 결과가 낫다고 알려져 있어 오늘 이비인후과에 가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저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줄었는지를 먼저 여쭙습니다.
며칠째인지 봅니다.
어느 쪽인지 봅니다.
청력 결과를 봅니다.
치료 일정을 봅니다.
치료를 받고 계신 분은 그 일정에 맞춰 봅니다. 귀와 함께 목과 어깨, 잠까지 봅니다.
귀를 쉬게 하기
붓기를 줄이는 쪽으로
회복에 필요합니다
날마다 짧게
귀가 먹먹하면 감기나 피로 탓으로 여기고 며칠 지켜보게 됩니다. 그런데 돌발성 난청은 치료를 시작한 시기가 결과를 가르는 병입니다. 주말이라 기다리셨다는 말씀을 진료실에서 자주 듣습니다. 오늘 이비인후과에 가시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는 이유입니다. 치료를 시작하신 뒤라면 저희는 그 일정에 맞춰 귀와 함께 목과 어깨, 잠을 봅니다.
구월동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예술회관역이나 인천시청역에서 타시면 인천대입구역까지 한 번에 옵니다.
구월동에서는 차로 이십 분 안쪽입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보니 퇴근하고 오셔도 됩니다.
치료 시기를 먼저 봅니다.
겹치지 않게 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