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골밀도 검사에서 뼈가 많이 약해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픈 데는 없는데 약을 먹어야 한다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밭일을 하다 넘어질까 봐 조심스러워지고, 허리가 조금만 결려도 혹시 뼈가 상한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골다공증은 아프지 않게 진행되다가 넘어졌을 때 드러납니다.
호르몬이 줄면 뼈도 줄어듭니다
쓰지 않으면 뼈도 약해집니다
입이 짧으면 재료가 모자랍니다
골절을 막는 것이 목표입니다. 약과 운동, 넘어지지 않는 집이 함께 갑니다.
골다공증 치료는 뼈 검사를 보고 병원에서 정합니다. 처방받은 약은 임의로 끊지 마시고, 넘어진 뒤 아프면 사진부터 찍어 보십시오.
넘어진 적이 있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최근 넘어지신 일이 있는지 봅니다.
골다공증약과 다른 약을 여쭙습니다.
단백질을 잘 드시는지 봅니다.
앉았다 일어서는 힘을 봅니다.
골다공증약은 병원에서 처방받아 드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저희는 그 곁의 다리 힘과 입맛을 함께 봅니다.

걸려 넘어질 곳 치우기
낮에 짧게 자주
끼니마다 한 가지씩
다리 힘 기르기
골다공증은 아프지 않으니 약을 챙기는 일이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목표는 넘어졌을 때 부러지지 않는 것이고, 그 준비는 넘어지기 전에 해야 합니다. 약을 꾸준히 드시고, 다리 힘을 기르고, 집 안에서 걸려 넘어질 곳을 줄이는 세 가지가 함께 가야 합니다.
강화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거리가 있어 자주 오시기 어려우면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집에서 하실 것을 넉넉히 알려 드립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드시는 약은 그대로 둡니다.
집과 다리 힘까지 살핍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뼈와 허리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