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대장내시경에서 진단을 받고 약을 드시는 중입니다. 좋아졌다가도 몇 달에 한 번씩 다시 나빠집니다.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으셨습니다.

대장 점막의 염증이 가라앉았다 다시 오르는 병이라 시기를 나눠 봅니다.
점막이 헐게 됩니다
유지 치료가 중요합니다
불씨가 됩니다
유지 약을 임의로 끊는 것이 가장 흔한 재연 원인입니다.

궤양성 대장염은 대장내시경과 조직 검사로 진단하고, 항염증제와 면역조절제 같은 유지 치료가 표준입니다. 약을 줄이거나 끊는 판단은 소화기내과에서만 하며, 저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지금이 어느 시기인지부터 여쭙습니다.
횟수와 피를 봅니다.
종류와 기간을 봅니다.
내시경 시기를 봅니다.
기록을 함께 봅니다.
장만 보지 않고 빈혈과 잠, 기운까지 함께 봅니다. 오래 앓으면 철분이 부족해지는 분이 많습니다.
임의로 끊지 않기
무엇을 드신 날인지
섬유질을 줄여 보기
피곤하면 재연이 잦습니다
좋아졌다고 약을 쉬었다가 다시 나빠져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유지 치료는 증상이 없을 때 하는 것이라 끊고 싶어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재연의 가장 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약을 줄이자고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대신 나쁜 시기와 좋은 시기의 식사를 나눠 드리고, 빈혈과 잠과 기운을 함께 봅니다.
부천에서 자주 나오시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실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먼저 여쭙고 거기에 맞춰 간격을 잡습니다.
부천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약을 줄이자고 하지 않습니다.
좋을 때와 나쁠 때가 다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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