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나을 만하면 또 걸리고, 일 년 중 절반은 목이 칼칼한 채로 지내십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옮아 오면 온 식구가 돌아가며 앓습니다.

감기를 옮기는 바이러스는 종류가 많아 한 번 앓아도 다음 것에 또 걸립니다.
한 번 앓아도 또 걸립니다
어린이집과 사무실
낫기 전에 다음 것이
감기 자체는 저절로 낫습니다. 낫는 사이가 짧아진 이유를 봅니다.
열이 길게 가거나 기침이 3주를 넘기면 폐렴과 결핵, 천식을 먼저 가려야 합니다. 가슴 사진과 진찰로 확인하는 일이고 저희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려진 뒤에 오시면 볼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몇 번을 어떻게 앓으셨는지 기록과 함께 봅니다.
올해 몇 번인지
목인지 코인지
매번 며칠인지
무너진 자리부터
감기만 보지 않고 잠과 끼니, 코 상태를 함께 봅니다. 비염이 깔려 있어 매번 오래 가는 분이 계십니다.

집에 오면 바로
앓을 때는 더
생리식염수로
달력에 표시하기
감기가 잦다고 해서 면역이 약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옮는 자리가 있는지, 낫기 전에 다음 것이 오는지를 먼저 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가 있는 집은 횟수 자체가 늘 수밖에 없어서, 그 경우엔 횟수보다 앓는 기간을 봅니다. 매번 이 주씩 끄는 분은 대개 코가 깔려 있습니다. 비염이나 부비동염이 있으면 감기 뒤가 길어집니다. 그래서 코를 함께 보면 다음 감기가 짧아지는 분이 계십니다. 다만 기침이 삼 주를 넘거나 열이 길게 가면 감기로 보지 않고 가슴 사진을 먼저 찍으셔야 합니다.
영종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영종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보는 자리가 다릅니다.
매번 오래 가는 이유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코와 목으로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