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올라가는 건 견딜 만한데 내려갈 때 시큰하고 힘이 빠집니다. 쪼그려 앉았다 일어서기도 불편합니다.
한동안 쉬면 덜한데 조금 많이 걸은 날은 저녁에 부어오릅니다.

내려갈 때는 무릎이 체중을 받아 내며 버티는 일을 합니다.
올라갈 때의 몇 배
버텨 줄 힘이 모자랍니다
나이와 함께 변합니다
쉬면 덜하고 쓰면 아픈 것은 흔한 흐름입니다. 붓고 열이 나면 다르게 봅니다.
반월상 연골 파열과 퇴행성 관절염은 엑스레이와 MRI로 확인하고, 정도에 따라 수술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가 그 판단을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확인을 받고 오시면 통증과 근력을 함께 볼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어떤 동작에서 아픈지 직접 움직여 봅니다.
계단인지 쪼그림인지
저녁에 붓는지
하루 얼마쯤인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무릎만 보지 않고 발목과 고관절, 걷는 자세까지 함께 봅니다. 무릎이 아픈데 원인은 위아래에 있는 분도 계십니다.

체중을 나누기
당분간은 의자에
누워서 다리 들기
얼마나 걸은 날인지
계단은 올라갈 때보다 내려갈 때 무릎이 받는 힘이 훨씬 큽니다. 그래서 내려갈 때만 아프다는 말씀이 흔합니다. 계단을 아예 피하면 편하지만 허벅지 힘이 더 빠져 다음 달이 더 힘들어집니다. 난간을 잡고 천천히 내려가는 것, 누워서 다리를 드는 것처럼 무릎에 부담이 적은 방법부터 드립니다. 갑자기 붓고 만지면 뜨겁거나 무언가 걸려 끝까지 펴지지 않으면 그때는 먼저 확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강화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강화에서 오실 때는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까지 봅니다.
다른 문제일 수 있습니다.
버텨 줄 힘이 필요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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