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잠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일어나 앉습니다. 눈은 뜨고 있는데 불러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한참 울다가 다시 잠들고, 아침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기억하지 못합니다. 부모님만 뜬눈으로 밤을 보내십니다.

야경증은 깊은 잠에서 반쯤 깨는 일입니다. 크면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피곤하면 잘 옵니다
늦게 자면 더 잦아집니다
새 일이 많은 날에 옵니다
깨우지 않고 안전하게 지켜보는 것이 부모님이 하실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경련과 구별이 어려울 때는 그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소아청소년과에 먼저 보여 주십시오.
아이의 하루와 잠드는 시각부터 여쭙습니다.
잠든 뒤 언제쯤 깨는지 봅니다.
몇 시에 자는지 여쭙습니다.
새로운 일이나 긴장을 봅니다.
입을 벌리고 자는지 봅니다.
코골이가 심하면 잠이 자주 끊겨 야경증이 잦아질 수 있어 이비인후과 진료를 함께 권하기도 합니다.
곁에서 조용히 지켜보기
부딪힐 물건 멀리
잠을 넉넉히
며칠 흐름 기록
아이가 밤에 소리치며 깨면 부모님은 무엇을 잘못했나 스스로를 탓하기 쉽습니다. 야경증은 아이의 잠이 자라는 과정에서 흔히 생기는 일이고, 부모님 탓이 아닙니다. 잠을 넉넉히 재우고 낮을 너무 들뜨지 않게 해 주는 것만으로 잦아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곧에서는 차로 오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오시면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오시는 편이 편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보니 하원 뒤에 오셔도 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3시까지입니다. 찍어 두신 영상이 있으면 함께 가져와 주십시오.
경련과 구별이 필요하면 먼저 안내합니다.
잠과 낮의 일을 같이 살핍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아이 잠 때문에 오시는 부모님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