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갑상선 저하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 지 꽤 됐습니다. 수치는 괜찮다는데 손발이 차고, 아침마다 몸이 무겁습니다.
얼굴과 다리가 붓고 변도 시원찮습니다. 약을 더 먹어야 하는 건지, 원래 이런 건지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몸의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합니다. 모자라면 전체가 느려집니다.
손발이 차고 추위를 탑니다
얼굴과 다리가 붓습니다
장이 느려져 변비가 옵니다
호르몬약이 기본이고, 그 곁의 냉기와 붓기를 함께 돌봅니다.
갑상선 호르몬약의 양은 혈액검사를 보고 내과에서 정합니다. 한의원 진료가 그 약을 대신하지 않으니 임의로 줄이거나 끊지 마십시오.
약을 언제 어떻게 드시는지부터 여쭙습니다.
빈속에 드시는지 봅니다.
혈액검사 결과를 가져와 주십시오.
하루 중 언제 심한지 봅니다.
장과 잠의 흐름을 여쭙습니다.
갑상선약은 다른 약이나 음식과 시간을 띄워 드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처방도 그 시간을 피해 드시도록 맞춥니다.

아침 빈속에 챙기기
찬 곳에 오래 두지 않기
몸에 열이 돌 만큼만
아침·저녁을 나눠 기록
갑상선 저하는 약으로 수치를 맞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수치가 맞아도 몸이 따라오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잠과 빈혈, 생활이 겹쳐 있으면 피로가 오래 남습니다. 약은 그대로 두고 그 곁의 냉기와 붓기, 장과 잠을 하나씩 살피는 것이 한의원에서 하는 일입니다.
미추홀구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인천대입구역까지 오시면 됩니다. 1번 출구에서 1km, 걸어서 약 15분입니다. 차로 오시면 드림시티 지하 2~3층에 대시면 되고, 접수하실 때 주차 등록을 도와 드립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3시까지 봅니다. 최근 혈액검사 결과지를 챙겨 오시면 한 번에 보기 쉽습니다.
약의 양은 내과 판단을 따릅니다.
곁의 불편을 같이 돌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도 오후 3시까지 봅니다.
권영주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한방내과 전문의입니다.
갑상선과 피로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은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