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부작용 때문에 중간에 끊으면 내성만 생깁니다. 힘들면 임의 중단이 아니라 알리십시오.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는 여러 약을 함께 1~2주 복용합니다. 항생제 두 가지와 위산억제제를 함께 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문제는 부작용입니다. 쓴맛, 메스꺼움, 설사, 복통이 흔하고 이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끊으면 내성만 생기고 치료는 실패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를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작용이 견디기 어려우면 임의로 끊지 마시고 처방한 곳에 알리십시오. 조절 방법이 있습니다.
왼쪽은 대개 약을 마치면 며칠 안에 정리됩니다. 오른쪽은 임의로 끊지 말고 알리십시오.
오후에 유독 처지고 추위를 조금 더 탑니다. 이 시기에는 본인도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부기와 체중 변화가 눈에 띄고 얼굴빛이 달라집니다. 변비와 탈모가 함께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렵고 말이 느려집니다. 목 앞 불편이나 심한 부종이 있으면 진료를 미루지 마십시오.
오후에 유독 처지고 추위를 조금 더 탑니다. 이 시기에는 본인도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세 번째 단계를 놓치는 분이 많습니다. 확인 검사까지 해야 치료가 끝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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