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여덟 문항으로 확인해 보세요. 크기와 모양이 판단의 핵심입니다.
크기(cm), 모양(단순/복합), 한쪽인지 양쪽인지. 이 세 가지가 판단의 핵심입니다. 결과지에 적혀 있으니 찾아보세요. 「물혹이 있다」는 말만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기능성 낭종이라면 1~3개월 뒤 재확인이 일반적입니다. 언제 다시 볼지 정해 두시면 그 사이 불안이 줄어듭니다. 「지켜보자」는 말은 「방치하자」가 아닙니다.
갑자기 한쪽이 심하게 아프고 구토가 동반되면 지체 없이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낭종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면 이 기준을 미리 알아 두세요.
※ 결과지 사진을 찍어 두시면 다음 검사와 비교하기 편합니다.
첫 두 가지는 꼬임이나 파열일 수 있어 응급입니다. 지체하면 난소를 잃을 수 있습니다.
초음파로 단순 낭종인지 복합인지, 크기가 얼마인지 봅니다. 이것이 모든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작고 단순하면 1~3개월 뒤 재확인합니다. 크거나 복합이면 MRI나 혈액 검사를 추가합니다.
다시 봤을 때 없어졌는지, 그대로인지, 커졌는지를 봅니다. 없어지면 기능성이었던 것입니다.
종류·크기·나이·임신 계획을 함께 놓고 정합니다. 수술이 유일한 답은 아닙니다.